봄봄

歌手: Yang Yang • 时间:

📝 纯歌词版本

이렇게  가슴이  일랑이는 걸 보니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앙상한 나무가  슬퍼보이지 않으니
너는 곧  초록의  옷을 입겠구나
우는 아이 마음에
봄꽃같은  웃음  활짝  피어나고
살랑이는 바람  어깨에 앉으면
바람과 사랑에  빠지겠구나
곧  봄은  오겠구나  나는  이제  웃겠구나
그리운  내 봄이 오면  나는  이제  살겠구나
이렇게  가슴이  뭉클하는 걸 보니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테이블 위 먼지  훌훌 털어내면
봄의 밥상이  차려지고
넘치는 햇살에
나는 흥에 겨워  춤이라도  추겠구나
곧 봄은  오겠구나
나는  이제  웃겠구나
그리운  내 봄이 오면
나는  이제  살겠구나
오늘과 다른 해가  뜨겠구나
나는  이제  가벼웁겠구나
그리운 나의 봄이  찾아오면
나는  이제  웃겠구나.살겠구나.날 겠구나

🎵 LRC歌词版本

[00:06.06]이렇게  가슴이  일랑이는 걸 보니
[00:11.40]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00:17.59]앙상한 나무가  슬퍼보이지 않으니
[00:23.06]너는 곧  초록의  옷을 입겠구나
[00:29.08]우는 아이 마음에
[00:31.93]봄꽃같은  웃음  활짝  피어나고
[00:40.41]살랑이는 바람  어깨에 앉으면
[00:46.33]바람과 사랑에  빠지겠구나
[00:52.02]곧  봄은  오겠구나  나는  이제  웃겠구나
[01:03.54]그리운  내 봄이 오면  나는  이제  살겠구나
[01:14.94]이렇게  가슴이  뭉클하는 걸 보니
[01:20.60]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01:49.53]테이블 위 먼지  훌훌 털어내면
[01:55.29]봄의 밥상이  차려지고
[02:01.01]넘치는 햇살에
[02:03.93]나는 흥에 겨워  춤이라도  추겠구나
[02:12.56]곧 봄은  오겠구나
[02:17.92]나는  이제  웃겠구나
[02:24.02]그리운  내 봄이 오면
[02:29.38]나는  이제  살겠구나
[02:35.36]오늘과 다른 해가  뜨겠구나
[02:40.77]나는  이제  가벼웁겠구나
[02:46.86]그리운 나의 봄이  찾아오면
[02:52.38]나는  이제  웃겠구나.살겠구나.날 겠구나

🌍 纯翻译歌词

看着心这样悸动的模样
看来春天很快又要来临
光秃的树木不再显得悲伤
你很快就要披上绿装
哭泣孩子的心间
春花般的笑容粲然绽放
当轻风停驻肩头
就会坠入与风的恋爱
春天就要来了 现在我要笑了
当思念的春天来临 现在我要活过来了
看着心这样发烫的模样
看来春天很快又要来临
拂去桌上积尘
春天的餐桌便已摆好
在满溢的阳光里
我兴奋得想要起舞
春天就要来了
现在我要笑了
当思念的春天来临
现在我要活过来了
与今日不同的太阳将升起
现在我会变得轻盈
当思念的春天来临时
现在我要笑了.活过来了.飞起来了

🔤 LRC翻译歌词

[00:06.06]看着心这样悸动的模样
[00:11.40]看来春天很快又要来临
[00:17.59]光秃的树木不再显得悲伤
[00:23.06]你很快就要披上绿装
[00:29.08]哭泣孩子的心间
[00:31.93]春花般的笑容粲然绽放
[00:40.41]当轻风停驻肩头
[00:46.33]就会坠入与风的恋爱
[00:52.02]春天就要来了 现在我要笑了
[01:03.54]当思念的春天来临 现在我要活过来了
[01:14.94]看着心这样发烫的模样
[01:20.60]看来春天很快又要来临
[01:49.53]拂去桌上积尘
[01:55.29]春天的餐桌便已摆好
[02:01.01]在满溢的阳光里
[02:03.93]我兴奋得想要起舞
[02:12.56]春天就要来了
[02:17.92]现在我要笑了
[02:24.02]当思念的春天来临
[02:29.38]现在我要活过来了
[02:35.36]与今日不同的太阳将升起
[02:40.77]现在我会变得轻盈
[02:46.86]当思念的春天来临时
[02:52.38]现在我要笑了.活过来了.飞起来了

📝 纯歌词版本

이렇게  가슴이  일랑이는 걸 보니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앙상한 나무가  슬퍼보이지 않으니
너는 곧  초록의  옷을 입겠구나
우는 아이 마음에
봄꽃같은  웃음  활짝  피어나고
살랑이는 바람  어깨에 앉으면
바람과 사랑에  빠지겠구나
곧  봄은  오겠구나  나는  이제  웃겠구나
그리운  내 봄이 오면  나는  이제  살겠구나
이렇게  가슴이  뭉클하는 걸 보니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테이블 위 먼지  훌훌 털어내면
봄의 밥상이  차려지고
넘치는 햇살에
나는 흥에 겨워  춤이라도  추겠구나
곧 봄은  오겠구나
나는  이제  웃겠구나
그리운  내 봄이 오면
나는  이제  살겠구나
오늘과 다른 해가  뜨겠구나
나는  이제  가벼웁겠구나
그리운 나의 봄이  찾아오면
나는  이제  웃겠구나.살겠구나.날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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