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간 어느 날

歌手: Big Mama • 时间:

📝 纯歌词版本

作词 : 李昌贤
 作曲 : 沈妍雅
오랜 친구를 만나서  밤을 세우다
돌아가는 길목에  언젠가  보았던
겨울바다가  허전했던 그 곳이  그리워져
모든 게 자꾸 멀어지고
가슴만 자꾸 아파올 때마다
바람이 차갑던 겨울 바다에
내가 그 곳에 와 있는 것만 같아
**
(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그 파도 속에  물거품 속에
다 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도
(너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에)
그 아픔 저 바다처럼  저 바위처럼
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질까 **
어른이 되어가는게  살아간다는게
그 어떤 의미인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도  같아
그 만큼 아파해야  하는 건지
왜 나에게만  어려울까
왜 나만 다른 세상을 꿈꿀까
어쩌면 이 길이  아닐지 몰라
모두가 그런 생각 속에 살겠지
** repeat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도망쳐 버릴 수도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어쩌면 모든 것들이 정해졌는지도 몰라
가끔은  힘이 빠져도 그저 웃어버려야겠지
말이 없던 그 곳에 ( 그 곳에)
그 파도 속에 (파도속에) 물거품 속에 (물거품속에)
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
(너 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 에)
바다처럼  바위처럼 (바위처럼)
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지기를
(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그 언젠가 (그 언젠가 ) 그  바다처럼
말이  없던  그  곳에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 LRC歌词版本

[00:00.00] 作词 : 李昌贤
[00:00.56] 作曲 : 沈妍雅
[00:01.12]오랜 친구를 만나서  밤을 세우다
[00:06.49]돌아가는 길목에  언젠가  보았던
[00:11.26]겨울바다가  허전했던 그 곳이  그리워져
[00:18.17]모든 게 자꾸 멀어지고
[00:21.69]가슴만 자꾸 아파올 때마다
[00:26.27]바람이 차갑던 겨울 바다에
[00:30.84]내가 그 곳에 와 있는 것만 같아
[00:35.20]**
[00:35.22](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00:42.85]그 파도 속에  물거품 속에
[00:47.21]다 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도
[00:52.03](너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에)
[00:58.68]그 아픔 저 바다처럼  저 바위처럼
[01:04.40]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질까 **
[01:14.08]어른이 되어가는게  살아간다는게
[01:19.32]그 어떤 의미인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도  같아
[01:26.80]그 만큼 아파해야  하는 건지
[01:30.39]왜 나에게만  어려울까
[01:35.44]왜 나만 다른 세상을 꿈꿀까
[01:39.18]어쩌면 이 길이  아닐지 몰라
[01:43.96]모두가 그런 생각 속에 살겠지
[01:47.22]** repeat
[01:47.70]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01:51.03]도망쳐 버릴 수도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01:53.40]어쩌면 모든 것들이 정해졌는지도 몰라
[01:55.03]가끔은  힘이 빠져도 그저 웃어버려야겠지
[01:57.20]말이 없던 그 곳에 ( 그 곳에)
[01:58.15]그 파도 속에 (파도속에) 물거품 속에 (물거품속에)
[02:00.42]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
[02:04.42](너 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 에)
[02:13.11]바다처럼  바위처럼 (바위처럼)
[02:17.23]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지기를
[02:21.45](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02:40.35]그 언젠가 (그 언젠가 ) 그  바다처럼
[02:53.77]말이  없던  그  곳에
[03:32.29]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 纯翻译歌词

与老友重逢畅谈 彻夜未眠
归途经过那个 曾偶然邂逅的
令人怅惘的冬夜海岸 此刻分外怀念
当万物渐行渐远
每当心痛如绞时
寒风凛冽的冬日海边
恍惚间我仍伫立在那片沙滩

(将那些无处倾诉的话语)
尽数抛入浪花泡沫
深埋后转身离去
(在太多忧虑与伤痛中)
愿这份痛楚能如海似礁
在岁月打磨中愈发深邃**
渐渐懂得所谓成长
所谓生存的真谛
难道必经这般痛楚
为何唯独我举步维艰
为何唯我憧憬另个世界
或许这条路本不适合我
众生皆活在自己的执念里

终于明白无人能代我前行
亦无处可逃
或许一切早有定数
纵使力竭也要保持微笑
在那沉默之地 (那海岸)
浪涛间 (浪涛中) 泡沫里 (泡沫里)
抛却埋藏后转身
(在太多忧虑与伤痛中)
愿如海似礁 (似礁石)
在岁月打磨中愈发深邃
(将那些无处倾诉的话语)
终有一日 (某天) 如海永恒
在那沉默的海岸
终究无人能代我承受

🔤 LRC翻译歌词

[00:01.12]与老友重逢畅谈 彻夜未眠
[00:06.49]归途经过那个 曾偶然邂逅的
[00:11.26]令人怅惘的冬夜海岸 此刻分外怀念
[00:18.17]当万物渐行渐远
[00:21.69]每当心痛如绞时
[00:26.27]寒风凛冽的冬日海边
[00:30.84]恍惚间我仍伫立在那片沙滩
[00:35.20]
[00:35.22](将那些无处倾诉的话语)
[00:42.85]尽数抛入浪花泡沫
[00:47.21]深埋后转身离去
[00:52.03](在太多忧虑与伤痛中)
[00:58.68]愿这份痛楚能如海似礁
[01:04.40]在岁月打磨中愈发深邃**
[01:14.08]渐渐懂得所谓成长
[01:19.32]所谓生存的真谛
[01:26.80]难道必经这般痛楚
[01:30.39]为何唯独我举步维艰
[01:35.44]为何唯我憧憬另个世界
[01:39.18]或许这条路本不适合我
[01:43.96]众生皆活在自己的执念里
[01:47.22]
[01:47.70]终于明白无人能代我前行
[01:51.03]亦无处可逃
[01:53.40]或许一切早有定数
[01:55.03]纵使力竭也要保持微笑
[01:57.20]在那沉默之地 (那海岸)
[01:58.15]浪涛间 (浪涛中) 泡沫里 (泡沫里)
[02:00.42]抛却埋藏后转身
[02:04.42](在太多忧虑与伤痛中)
[02:13.11]愿如海似礁 (似礁石)
[02:17.23]在岁月打磨中愈发深邃
[02:21.45](将那些无处倾诉的话语)
[02:40.35]终有一日 (某天) 如海永恒
[02:53.77]在那沉默的海岸
[03:32.29]终究无人能代我承受

📝 纯歌词版本

作词 : 李昌贤
 作曲 : 沈妍雅
오랜 친구를 만나서  밤을 세우다
돌아가는 길목에  언젠가  보았던
겨울바다가  허전했던 그 곳이  그리워져
모든 게 자꾸 멀어지고
가슴만 자꾸 아파올 때마다
바람이 차갑던 겨울 바다에
내가 그 곳에 와 있는 것만 같아
**
(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그 파도 속에  물거품 속에
다 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도
(너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에)
그 아픔 저 바다처럼  저 바위처럼
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질까 **
어른이 되어가는게  살아간다는게
그 어떤 의미인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도  같아
그 만큼 아파해야  하는 건지
왜 나에게만  어려울까
왜 나만 다른 세상을 꿈꿀까
어쩌면 이 길이  아닐지 몰라
모두가 그런 생각 속에 살겠지
** repeat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도망쳐 버릴 수도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어쩌면 모든 것들이 정해졌는지도 몰라
가끔은  힘이 빠져도 그저 웃어버려야겠지
말이 없던 그 곳에 ( 그 곳에)
그 파도 속에 (파도속에) 물거품 속에 (물거품속에)
던지고 묻어두고  뒤 돌아서
(너 무  많은 고민에 너무 많은  아픔 에)
바다처럼  바위처럼 (바위처럼)
다듬어진 모습으로  깊어지기를
(말 이  없던 그  곳에, 할 수 없던 말 들만)
그 언젠가 (그 언젠가 ) 그  바다처럼
말이  없던  그  곳에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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