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 LRC歌词版本
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 纯歌词版本
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 LRC歌词版本
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 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늦은 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 찬 술잔 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오늘은 미래가 있다는 전제에 이미 과거이다
나의 과거는 그래도 돌아가고픈 아스라한 추억으로 남았는데
과연 오늘이란 과거는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
살면 살수록 알면 알수록 힘든 세상
그래도 황폐한 내일을 위해 오늘을 느끼며 살아야겠다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더부룩한 머리에 낡은 청바지 며칠씩 굶기도 하고
검은색 가죽점퍼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거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스타일 유행 따라 옷을 입고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 쓰는 것은 개성 없어 보여 싫지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
늦은 밤
창가에 앉아
지난날 떠오르면
어느새
나는 그대의
길을 떠난다
어두운
밤길을 지나
그대의
창에 서면
저 멀리
떠오르는
추억의 별빛들
어두운
밤하늘 아래
그대와 단 둘이서
영원을
얘기하며
이 길을 걸었지
시간은 흐르고 흘러
영원을 향해가고
사랑은
맴돌지만
멈추지 ...
내겐 더 많은 날이 있어 무슨 걱정이 있을까
어제 힘들었던 순간들은 모두 지나간 것일뿐
내겐 더 많은 날이 있어 무슨 걱정이 있을까
하루하루 사는 것은 모두 기쁨일 뿐이야
오늘은 낡은 책상 서랍에서
10년이나 지난 일기를 꺼내어 들었지
왜 그토록 많은 고민의 낱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