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졸업식

歌手: Eluphant Junggigo Aka Cubic • 专辑:Eluphant Bakery • 时间:2026-03-09 23:34:24

📝 纯歌词版本

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역시 나는 소심남.
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Minos
2분단 끝에서 두 번째. 나는 뭐 키는 작았지만
선생님의 눈을 피해서는 놀려고 하다보니까는
꽤나 뒤에 앉았지. 뭐 그렇다고 무슨 양아치나
별 시덥잖은 놈은 아녔지. 싫지 공분 안혔지.
"아침에 학교 왔다 다시 마치고 나면 집."
난 이런 것들이 싫었어 늘.
"뭘 모르는 이 놈들은 오늘도 공부들만을 하겠지만
난 그런 것들 딱 질색이다!" 라는 놈들만 주위에 모였고
난 무슨 학교가 내 꿈을 키우는 장소라면서
막 연습장을 낙서로 채워나갔어.
급식비로 산 CD들.
책상엔 칼로 판 VIRUS 우리 팀 이름.
늘 빨리 커서 이곳을 떠나고만 싶었는데,
왜 웃질 못하고 눈물이 나는 건데
Junggigo
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너와 나만 남아.
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다만 잊지만 마.
Kebee
어느 한 시절의 끝에 서서
다음엔 뭐가 있나 알고자 늘 애썼어.
안타깝게도 여기 가깝게 보이는 건
우리들의 무표정한 억눌림뿐인 걸.
무늬만 자유를 택한 나는 여태
눈이 먼 채 지팡이도 안 집으려 뻗대.
차원의 강을 넘나드는 마법사가
이런 날 이끌고 여행을 시작하려 할까.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난 다시 쭉 한 바퀴 돌아봤어.
흔들리는 의자, 또 여전히 꽉 찬 서랍 속.
책상 위에 새긴 코끼리 낙서.
이제는 나와 한 걸음 멀어진 이 장소.
"언제든 다시 돌아오기만 해."
운동장은 조용히 내게 말했지만,
미안해. 다신 이 곳에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난 또 새로운 여행에 빠져 곧 널 잊을 거야 아마.
Junggigo
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너와 나만 남아.
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다만 잊지만 마.
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역시 나는 소심남.
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 LRC歌词版本

[00:19.73]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00:25.03]역시 나는 소심남.
[00:27.03]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00:30.35]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00:35.27]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00:38.78]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00:40.63]Minos
[00:40.99]2분단 끝에서 두 번째. 나는 뭐 키는 작았지만
[00:43.45]선생님의 눈을 피해서는 놀려고 하다보니까는
[00:46.83]꽤나 뒤에 앉았지. 뭐 그렇다고 무슨 양아치나
[00:49.96]별 시덥잖은 놈은 아녔지. 싫지 공분 안혔지.
[00:52.47]"아침에 학교 왔다 다시 마치고 나면 집."
[00:55.43]난 이런 것들이 싫었어 늘.
[00:57.34]"뭘 모르는 이 놈들은 오늘도 공부들만을 하겠지만
[01:00.13]난 그런 것들 딱 질색이다!" 라는 놈들만 주위에 모였고
[01:04.15]난 무슨 학교가 내 꿈을 키우는 장소라면서
[01:07.36]막 연습장을 낙서로 채워나갔어.
[01:10.08]급식비로 산 CD들.
[01:11.91]책상엔 칼로 판 VIRUS 우리 팀 이름.
[01:15.02]늘 빨리 커서 이곳을 떠나고만 싶었는데,
[01:17.39]왜 웃질 못하고 눈물이 나는 건데
[01:19.79]Junggigo
[01:20.21]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01:24.42]너와 나만 남아.
[01:30.01]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01:34.25]다만 잊지만 마.
[01:38.52]Kebee
[01:40.14]어느 한 시절의 끝에 서서
[01:42.05]다음엔 뭐가 있나 알고자 늘 애썼어.
[01:44.53]안타깝게도 여기 가깝게 보이는 건
[01:47.42]우리들의 무표정한 억눌림뿐인 걸.
[01:49.90]무늬만 자유를 택한 나는 여태
[01:52.23]눈이 먼 채 지팡이도 안 집으려 뻗대.
[01:54.85]차원의 강을 넘나드는 마법사가
[01:57.22]이런 날 이끌고 여행을 시작하려 할까.
[01:59.68]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02:01.67]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02:05.04]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02:06.49]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02:10.15]난 다시 쭉 한 바퀴 돌아봤어.
[02:12.64]흔들리는 의자, 또 여전히 꽉 찬 서랍 속.
[02:15.30]책상 위에 새긴 코끼리 낙서.
[02:17.33]이제는 나와 한 걸음 멀어진 이 장소.
[02:20.00]"언제든 다시 돌아오기만 해."
[02:22.21]운동장은 조용히 내게 말했지만,
[02:24.72]미안해. 다신 이 곳에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02:27.03]난 또 새로운 여행에 빠져 곧 널 잊을 거야 아마.
[02:29.97]Junggigo
[02:30.75]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02:34.17]너와 나만 남아.
[02:40.14]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02:44.04]다만 잊지만 마.
[02:50.19]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02:54.91]역시 나는 소심남.
[02:57.04]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03:00.59]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03:05.25]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03:08.68]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 纯翻译歌词

在这空荡荡的教室里 曾想为这里添上美好回忆  
果然我还是个内向的人  
总是要等人们都离开后才敢落泪  
上课的时候偷偷拿出便当吃 菜汤洒了出来  
一边琢磨着心事 一边在课桌上涂画  
画着长翅膀的大象涂鸦  
Minos  
在第二分队的最后第二个位置 我个子虽矮  
却总想着躲开老师的视线调皮捣蛋  
所以总坐在靠后的位置 但我可不是什么小混混  
也不是没出息的家伙 不讨厌这样 也没生气  
“早上到学校 上完课再回家”  
我一直都讨厌这样的日子  
身边总围着一群人说“不懂事的家伙们今天也只会死读书  
我最讨厌这种事了!”  
有人说学校是培育梦想的地方  
可我却用涂鸦把练习册填得满满当当  
用伙食费买的CD  
课桌上用刀刻着“VIRUS” 那是我们小队的名字  
总是盼着快点长大 离开这里  
可为什么却笑不出来 反而流下眼泪  
Junggigo  
现在既是开始也是结束  
只剩下你和我  
或许也会有记不起的日子吧  
但千万不要忘记  
Kebee  
站在某个时期的尽头  
总是努力想知道接下来会有什么  
可惜在这眼前能看到的  
只有我们面无表情的压抑  
我只是表面上选择了自由  
却一直闭着眼睛 连拐杖都不愿伸手去拿  
会不会有能穿越次元的魔法师  
带着这样的我开始一场旅行  
哦 抓住我吧 抱住我吧  
请阻止这再次陷入分裂的边界泥潭 留住此刻  
哦 抓住我吧 抱住我吧  
请阻止这再次陷入分裂的边界泥潭 留住此刻  
我又回头看了一圈  
摇晃的椅子 依旧塞满东西的抽屉  
课桌上刻着的大象涂鸦  
如今已和我隔了一步之遥的这个地方  
“随时都可以回来”  
操场静静地对我说  
对不起 恐怕我再也回不来这里了  
我又将踏上新的旅程 或许很快就会把你忘记  
Junggigo  
现在既是开始也是结束  
只剩下你和我  
或许也会有记不起的日子吧  
但千万不要忘记  
在这空荡荡的教室里 曾想为这里添上美好回忆  
果然我还是个内向的人  
总是要等人们都离开后才敢落泪  
上课的时候偷偷拿出便当吃 菜汤洒了出来  
一边琢磨着心事 一边在课桌上涂画  
画着长翅膀的大象涂鸦

🔤 LRC翻译歌词

[by:Wyy_37]
[00:19.73]在这空荡荡的教室里 曾想为这里添上美好回忆  
[00:25.03]果然我还是个内向的人  
[00:27.03]总是要等人们都离开后才敢落泪  
[00:30.35]上课的时候偷偷拿出便当吃 菜汤洒了出来  
[00:35.27]一边琢磨着心事 一边在课桌上涂画  
[00:38.78]画着长翅膀的大象涂鸦  
[00:40.63]Minos  
[00:40.99]在第二分队的最后第二个位置 我个子虽矮  
[00:43.45]却总想着躲开老师的视线调皮捣蛋  
[00:46.83]所以总坐在靠后的位置 但我可不是什么小混混  
[00:49.96]也不是没出息的家伙 不讨厌这样 也没生气  
[00:52.47]“早上到学校 上完课再回家”  
[00:55.43]我一直都讨厌这样的日子  
[00:57.34]身边总围着一群人说“不懂事的家伙们今天也只会死读书  
[01:00.13]我最讨厌这种事了!”  
[01:04.15]有人说学校是培育梦想的地方  
[01:07.36]可我却用涂鸦把练习册填得满满当当  
[01:10.08]用伙食费买的CD  
[01:11.91]课桌上用刀刻着“VIRUS” 那是我们小队的名字  
[01:15.02]总是盼着快点长大 离开这里  
[01:17.39]可为什么却笑不出来 反而流下眼泪  
[01:19.79]Junggigo  
[01:20.21]现在既是开始也是结束  
[01:24.42]只剩下你和我  
[01:30.01]或许也会有记不起的日子吧  
[01:34.25]但千万不要忘记  
[01:38.52]Kebee  
[01:40.14]站在某个时期的尽头  
[01:42.05]总是努力想知道接下来会有什么  
[01:44.53]可惜在这眼前能看到的  
[01:47.42]只有我们面无表情的压抑  
[01:49.90]我只是表面上选择了自由  
[01:52.23]却一直闭着眼睛 连拐杖都不愿伸手去拿  
[01:54.85]会不会有能穿越次元的魔法师  
[01:57.22]带着这样的我开始一场旅行  
[01:59.68]哦 抓住我吧 抱住我吧  
[02:01.67]请阻止这再次陷入分裂的边界泥潭 留住此刻  
[02:05.04]哦 抓住我吧 抱住我吧  
[02:06.49]请阻止这再次陷入分裂的边界泥潭 留住此刻  
[02:10.15]我又回头看了一圈  
[02:12.64]摇晃的椅子 依旧塞满东西的抽屉  
[02:15.30]课桌上刻着的大象涂鸦  
[02:17.33]如今已和我隔了一步之遥的这个地方  
[02:20.00]“随时都可以回来”  
[02:22.21]操场静静地对我说  
[02:24.72]对不起 恐怕我再也回不来这里了  
[02:27.03]我又将踏上新的旅程 或许很快就会把你忘记  
[02:29.97]Junggigo  
[02:30.75]现在既是开始也是结束  
[02:34.17]只剩下你和我  
[02:40.14]或许也会有记不起的日子吧  
[02:44.04]但千万不要忘记  
[02:50.19]在这空荡荡的教室里 曾想为这里添上美好回忆  
[02:54.91]果然我还是个内向的人  
[02:57.04]总是要等人们都离开后才敢落泪  
[03:00.59]上课的时候偷偷拿出便当吃 菜汤洒了出来  
[03:05.25]一边琢磨着心事 一边在课桌上涂画  
[03:08.68]画着长翅膀的大象涂鸦

📝 纯歌词版本

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역시 나는 소심남.
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Minos
2분단 끝에서 두 번째. 나는 뭐 키는 작았지만
선생님의 눈을 피해서는 놀려고 하다보니까는
꽤나 뒤에 앉았지. 뭐 그렇다고 무슨 양아치나
별 시덥잖은 놈은 아녔지. 싫지 공분 안혔지.
"아침에 학교 왔다 다시 마치고 나면 집."
난 이런 것들이 싫었어 늘.
"뭘 모르는 이 놈들은 오늘도 공부들만을 하겠지만
난 그런 것들 딱 질색이다!" 라는 놈들만 주위에 모였고
난 무슨 학교가 내 꿈을 키우는 장소라면서
막 연습장을 낙서로 채워나갔어.
급식비로 산 CD들.
책상엔 칼로 판 VIRUS 우리 팀 이름.
늘 빨리 커서 이곳을 떠나고만 싶었는데,
왜 웃질 못하고 눈물이 나는 건데
Junggigo
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너와 나만 남아.
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다만 잊지만 마.
Kebee
어느 한 시절의 끝에 서서
다음엔 뭐가 있나 알고자 늘 애썼어.
안타깝게도 여기 가깝게 보이는 건
우리들의 무표정한 억눌림뿐인 걸.
무늬만 자유를 택한 나는 여태
눈이 먼 채 지팡이도 안 집으려 뻗대.
차원의 강을 넘나드는 마법사가
이런 날 이끌고 여행을 시작하려 할까.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난 다시 쭉 한 바퀴 돌아봤어.
흔들리는 의자, 또 여전히 꽉 찬 서랍 속.
책상 위에 새긴 코끼리 낙서.
이제는 나와 한 걸음 멀어진 이 장소.
"언제든 다시 돌아오기만 해."
운동장은 조용히 내게 말했지만,
미안해. 다신 이 곳에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난 또 새로운 여행에 빠져 곧 널 잊을 거야 아마.
Junggigo
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너와 나만 남아.
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다만 잊지만 마.
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 했던 추억들.
역시 나는 소심남.
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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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phant / Junggigo Aka Cub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