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 LRC歌词版本
[00:01.900]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00:08.120]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00:15.220]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00:20.750]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00:28.820]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00:35.420]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00:42.070]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00:48.730]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00:55.68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1:01.750]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01:09.13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1:15.20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01:49.950]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01:56.550]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02:03.010]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02:09.910]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02:19.86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2:26.220]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02:33.66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2:39.74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02:46.99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2:53.250]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03:04.05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3:10.17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 LRC歌词版本
[00:01.900]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00:08.120]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00:15.220]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00:20.750]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00:28.820]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00:35.420]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00:42.070]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00:48.730]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00:55.68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1:01.750]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01:09.13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1:15.20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01:49.950]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01:56.550]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02:03.010]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02:09.910]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02:19.86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2:26.220]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02:33.66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2:39.74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02:46.990]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02:53.250]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03:04.050]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03:10.170]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한참 동안을 찾아가지 않은 저 언덕 너머 거리엔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 넌 서 있을 것 같아
내 기억보단 오래되버린 얘기지
널 보던 나의 그 모습(
이제는 내가 널 피하려고 하나
언젠가의 너처럼
이제 너에게 난 아픔이란 걸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멀리 떠나가도록 스치듯 ...
빈 의자와 마주 앉아서
가끔 나 혼자서 말을 하고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는 사이
자꾸 뒤돌아보게 되고
비밀처럼 계절이 흘러
상처들이 아물어 가면
설레이던 너는 설레이던 너는
한편의 시가 되고
너무나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져서
가끔씩 홀로 두 눈을 감곤 해
너와 나 사랑을...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난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에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에 남겨져 갈 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앉은 먼지 사이로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 설 수 없어
지친 ...
차거운 달이 구름에 가려져 흐린비가 내리며는
비는 어느새 낡은 펜으로 변해 나의 추억을 그리네
날으는 새들이 너를 데려가버리고 나는 홀로 그 자리에
스르르 뒤도는 너의 슬퍼하던 모습 지금 또 비로 내리네
또 거리를 걸으려하네 하늘을 멀리 바라보네
저 비는 음악으로 내게...
희야 날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뒤돌아 울며 싫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사랑한다 말...
어느순간부터 하늘이 세상에 내리는 비인지
눈이 부시어 두눈 감은채 잠든사이로
버스가 오지않는 오래된 거리 정거장에
낡은 Radio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네
차창밖으로 스쳐가는 낯선 이들의 시선들
우연한 이 비처럼 그리움이..
그리운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갈 아스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