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알게된 너 역시도 거의 울게 되겠지
파란 크레용을 유난히 쓰던 소녀가
아끼는 사탕을 몰래 훔친 소년은
녹지 않는 생각을 어제로 만들고 싶은 맘에
연날리던 손으로 기타를 치고 있네
🎵
LRC歌词版本
[00:10.59]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00:17.39]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00:24.49]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00:32.49]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00:46.09]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00:53.09]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01:00.39]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01:08.29]알게된 너 역시도 거의 울게 되겠지
[01:21.89]파란 크레용을 유난히 쓰던 소녀가
[01:29.09]아끼는 사탕을 몰래 훔친 소년은
[01:36.19]녹지 않는 생각을 어제로 만들고 싶은 맘에
[01:44.29]연날리던 손으로 기타를 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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纯歌词版本
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알게된 너 역시도 거의 울게 되겠지
파란 크레용을 유난히 쓰던 소녀가
아끼는 사탕을 몰래 훔친 소년은
녹지 않는 생각을 어제로 만들고 싶은 맘에
연날리던 손으로 기타를 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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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歌词版本
[00:10.59]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00:17.39]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00:24.49]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00:32.49]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00:46.09]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00:53.09]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01:00.39]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01:08.29]알게된 너 역시도 거의 울게 되겠지
[01:21.89]파란 크레용을 유난히 쓰던 소녀가
[01:29.09]아끼는 사탕을 몰래 훔친 소년은
[01:36.19]녹지 않는 생각을 어제로 만들고 싶은 맘에
[01:44.29]연날리던 손으로 기타를 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