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 LRC歌词版本
[00:36.970]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00:44.390]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00:55.93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1:03.25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1:10.08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1:17.64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1:27.070]마지막 그 하나까지
[01:31.110]
[01:43.500]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01:50.860]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02:00.48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2:07.88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2:14.90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2:22.18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2:31.610]걸어서 저 하늘까지
[02:35.580]
[02:52.14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2:59.59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3:06.53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3:13.94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3:23.340]걸어서 저 하늘까지
[03:27.420]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 LRC歌词版本
[00:36.970]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00:44.390]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00:55.93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1:03.25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1:10.08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1:17.64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1:27.070]마지막 그 하나까지
[01:31.110]
[01:43.500]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01:50.860]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02:00.48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2:07.88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2:14.90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2:22.18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2:31.610]걸어서 저 하늘까지
[02:35.580]
[02:52.140]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02:59.590]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03:06.530]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것
[03:13.940]너에게 모두 주고싶어 너를 위하여
[03:23.340]걸어서 저 하늘까지
[03:27.420]
아무 때고 네게 전활해
나야하며 말을 꺼내도
누군지 한 번에 알아낼
너의 단 한 사람
쇼윈도에 걸린 셔츠를 보면
제일 먼저 니가 떠올릴 사람
너의 지갑 속에 항상 간직될 사람
네게 그런 사람이 나일 순 없는지
니 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아이가 눈이 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다
그 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 못함이기에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 하...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줄게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
작사: 이경
작곡: 유승범
편곡: 유승범
그런 일들은 없을 테지만 만약에 우리 둘이 떨어져
이 세상을 살아야 할 때 그때
누군가가 너를 비웃어도 또 어떤 힘든 일이 생겨도
운다거나 마음 상해서 죽고 싶어질 때 나를 생각해
내 뜻으로 할 수 없는 건 사는 것 때론 죽는다...
가슴 깊이 묻어도
바람 한 점에 떨어지는
저 꽃잎처럼 그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
돌아갈 수 있을까
날 기다리던 그 곳으로
그 기억속에 내 맘 속에
새겨진 슬픈 얼굴
커다란 울음으로도
그리움을 달랠 수 없어
불러 보고 또 불러 봐도
닿지 않는 저 먼 곳에
빈 메아리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