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그대 이제는 안녕..
🎵 LRC歌词版本
[00:24.14]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00:41.12]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00:56.01]한참을 그대에게 겁이날 만큼 미쳤었지
[01:10.60]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01:24.45]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1:39.30]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1:54.24]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2:15.33]사랑하는지를..
[02:58.25]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03:09.56]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03:24.30]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3:35.27]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3:46.51]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4:02.99]사랑하는지를..
[05:00.15]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5:15.71]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5:30.96]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5:53.08]그대 이제는 안녕..
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그대 이제는 안녕..
🎵 LRC歌词版本
[00:24.14]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00:41.12]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00:56.01]한참을 그대에게 겁이날 만큼 미쳤었지
[01:10.60]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01:24.45]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1:39.30]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1:54.24]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2:15.33]사랑하는지를..
[02:58.25]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03:09.56]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03:24.30]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3:35.27]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3:46.51]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4:02.99]사랑하는지를..
[05:00.15]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05:15.71]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05:30.96]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05:53.08]그대 이제는 안녕..
Hey Hey Hey *4
햇살이 한가득 파란 하늘을 채우고
눈부신 그대가 나의 마음을 채우고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
외로운 눈물이여 안녕
이제는 날아오를 시간이라고 생각해
꽃다운 내가 그대의 마음을 채우고
향기가 한가득 하얀 도시를 채우고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
외로운...
한번쯤은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꿈꾸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나를 배신하진 않을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하지만 가끔은
...
넌 미안하다며 나를 버리고
사랑했다고 거짓말하고
난 괜찮을 거라 나를 속이고
다 잊을거라 거짓말하고
어디까지가 사랑인건지
언제부터 난 혼자였는지
사랑했는지
미워했는지
습관이었는지
어디까지가 사실인건지
언제부터 넌 여기 없는지
사랑해봐도
미워해봐도
난 너무 아픈 걸
너와...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 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