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나 오직 그대만을
나 오직 그대만을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사랑하기
때문에
🎵 LRC歌词版本
[00:46.79]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00:54.53]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01:01.93]해맑은 미소로 나를
[01:09.87]바보로 만들었소
[01:21.41]내 곁을 떠나가던 날
[01:29.21]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01:36.95]수많은 추억들이
[01:44.64]푸르게 바래졌소
[01:52.42]어제는 떠난 그대를
[01:59.17]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02:07.94]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02:15.61]그대만의 나였음을
[02:22.50]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02:30.58]내 모든 것 드릴테요
[02:37.35]우리 이대로 영원히
[02:46.62]헤어지지 않으니
[03:20.38]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03:28.57]내 모든 것 드릴테요
[03:35.42]우리 이대로 영원히
[03:44.66]헤어지지 않으니
[04:03.93]돌아온 그대 위해
[04:11.32]내 모든 것 드릴테요
[04:17.96]우리 이대로 영원히
[04:27.22]헤어지지 않으니
[04:42.20]나 오직 그대만을
[04:52.11]나 오직 그대만을
[05:03.86]나 오직 그대만을
[05:16.45]사랑하기
[05:23.10]사랑하기
[05:31.82]때문에
[05:39.62]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니
나 오직 그대만을
나 오직 그대만을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사랑하기
때문에
🎵 LRC歌词版本
[00:46.79]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00:54.53]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01:01.93]해맑은 미소로 나를
[01:09.87]바보로 만들었소
[01:21.41]내 곁을 떠나가던 날
[01:29.21]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01:36.95]수많은 추억들이
[01:44.64]푸르게 바래졌소
[01:52.42]어제는 떠난 그대를
[01:59.17]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02:07.94]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02:15.61]그대만의 나였음을
[02:22.50]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02:30.58]내 모든 것 드릴테요
[02:37.35]우리 이대로 영원히
[02:46.62]헤어지지 않으니
[03:20.38]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03:28.57]내 모든 것 드릴테요
[03:35.42]우리 이대로 영원히
[03:44.66]헤어지지 않으니
[04:03.93]돌아온 그대 위해
[04:11.32]내 모든 것 드릴테요
[04:17.96]우리 이대로 영원히
[04:27.22]헤어지지 않으니
[04:42.20]나 오직 그대만을
[04:52.11]나 오직 그대만을
[05:03.86]나 오직 그대만을
[05:16.45]사랑하기
[05:23.10]사랑하기
[05:31.82]때문에
[05:39.62]
너에게 맞쳐진 나의 이 눈이 너에게 길들여진 내일상이
나도 모르게 너처럼 그렇게 살고있는데
하나하나가 모두다 생각나요 하루가하루가 너무나 길죠
어떻게 어디서부터 그대를 지울까요
돌아가기에 너무나 멀어서(너무나멀어서)
잡고싶은데 너무나 빨라서(너무나빨라서)
조금만 사랑할...
운동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영화도 챙겨보곤 해
서점에 들러 책 속에 빠져서
낯선 세상에 가슴 설레지
이런 인생 정말 괜찮아 보여...
난 너무 잘 살고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지난 옛일 모두 기쁨이라고 하면서도
아픈 기억 찾아 헤매이는 건 왜일까
가슴깊이 남은 건 때늦은 후회
덧없는 듯 쓴웃음으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네
예전처럼 돌이킬 순 없다고 하면서도
문득 문득 흐뭇함에 젖는 건 왜일까
그대로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
세상 사람 얘기하듯...
거리엔 불빛들이 하나 둘씩 꺼지고
온세상에 흰눈이 소리없이
앉으면 예쁜 선물을 그리다 잠든 아이들처럼
가만히 두 눈을 감아요
아주 작은 기적을 오늘밤 기도 해요.
내 맘속에 그대가 들어오던 날처럼
그대 맘속에도 내 사랑이 다가가기를
그럼 이 겨울도 행복하겠죠.
아나요...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
가끔가다 보면 또 저런 일
때론 어처구니 없는 일
두통보다 골치 아픈 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속은 상할 대로 상한 채로
배는 자꾸 고파 오는데도
요즘 들어 입맛도 하나도 없구요
연락처 300명이 넘는 사람들 중에
내 얘기를 내 얘기처럼 들어줄...
모질게 너를 보내고
멍하게 앉아있는 날 바라보다
자연스레 또 니 사진을 보고있어
어떻게 너를 지울까
서럽게 울며 마음을 다잡아도
나도 모르게 또 너의 미소를 떠올려
안돼 안돼 하고
눈을감고 뒤를 돌아
너와 내 등을 맞춰
내 마음에 피었던 너라는 사람
그 깊은 기억을 꺾...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 걸
서로가 말을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