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길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이토록 더운 가슴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 LRC歌词版本
[00:14.54]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00:26.85]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00:40.45]너 가는 길마다 함께 다니며
[00:53.46]너의 길을 비추겠네
[01:11.41]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01:23.36]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01:37.14]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01:49.93]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02:03.15]
[02:04.97]그럴 수 있다면
[02:11.59]그럴 수 있다면
[02:16.00]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02:34.66]
[02:47.90]내가 너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면
[03:00.03]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03:13.74]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03:26.78]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03:39.37]
[03:41.70]그럴 수 있다면
[03:48.31]그럴 수 있다면
[03:52.93]이토록 더운 가슴 하나로
[04:00.76]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04:07.40]
[04:07.98]그럴 수 있다면
[04:14.60]그럴 수 있다면
[04:21.21]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04:34.66]내 사람이여
[04:41.22]내 사람이여
[04:47.80]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05:01.31]
[05:05.59]감사합니다
[05:08.28]고맙습니다
[05:12.21]즐거웠습니다
[05:14.50]
[05:21.63]내 사람이여
[05:28.01]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05:40.05]
[05:41.19]너무 멀리 서 있는
[05:51.93]내 사람이여
[06:06.70]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길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이토록 더운 가슴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 LRC歌词版本
[00:14.54]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00:26.85]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00:40.45]너 가는 길마다 함께 다니며
[00:53.46]너의 길을 비추겠네
[01:11.41]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01:23.36]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01:37.14]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01:49.93]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02:03.15]
[02:04.97]그럴 수 있다면
[02:11.59]그럴 수 있다면
[02:16.00]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02:34.66]
[02:47.90]내가 너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면
[03:00.03]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03:13.74]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03:26.78]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03:39.37]
[03:41.70]그럴 수 있다면
[03:48.31]그럴 수 있다면
[03:52.93]이토록 더운 가슴 하나로
[04:00.76]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04:07.40]
[04:07.98]그럴 수 있다면
[04:14.60]그럴 수 있다면
[04:21.21]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04:34.66]내 사람이여
[04:41.22]내 사람이여
[04:47.80]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05:01.31]
[05:05.59]감사합니다
[05:08.28]고맙습니다
[05:12.21]즐거웠습니다
[05:14.50]
[05:21.63]내 사람이여
[05:28.01]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05:40.05]
[05:41.19]너무 멀리 서 있는
[05:51.93]내 사람이여
[06:06.70]
굳게 닫힌 철문을 열고
내 남편 내 아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나오는건 썩어빠진 권력자들뿐
듣기 좋은 거짓말들을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철문을 열어 철문을 열어
그들에게 자유를 줘
철문을 열어 철문을 열어
그들의 삶을 되돌려 줘
죄가 없는 범죄자가 되...
너무도 그리운 건 누나야
사랑만이 아닌 걸 누나야
어쩌다 밝은 해를 보는 날엔
내 두 눈을 뜰 수 없어
그럴 땐 종이위에
외로움을 그리지 누나야
걷고 싶은 때에는
같은 자릴 맴돌다
눈 뜨면 사랑이 그리워져
낡은 벽에 얼굴을 부벼보았지
우~~~ 우~ 우~~~
창살 너...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랠 부르고 춤추고
똑같은 하늘 아래 기도했었지
너와 내가 잡은 손
그 누군가 갈라놓았어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더 이상 가져갈 것 조차없는데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 만의 ...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 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 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난 멋있어 멋있어 너 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않아 달콤한 내 입술
머리를 밀자 반짝 반짝 반짝 반짝
놀라지마라 젠틀한 콧 수염
머리를 털자
난 멋있어 멋있어 너 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않아 달콤한 내 입술
머리를 밀자 반짝 반짝 반짝 반짝...
난 멋있어 멋있어 너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난 멋있어 멋있어 너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 않아 달콤한 내 입술
머리를 밀자 반짝 반짝 반짝 반짝
놀라지 마라 젠틀한 콧수염
머리를 털자
난 멋있어 멋있어 너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