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란 무엇일까
어젯밤 그녀에게 사랑 고백할 용기가
어디서 생겼을까
정말 술이란 신기하지
어색한 친구 놈과 부둥켜안고
울며불며 신세타령
신촌 구석진 선술집엔
계란말이를 잘하시는 맘씨 좋으신
아주머니 생각만 해도 편안해져
음...술이란 마법 같지
근사한 양복신사 허름한 청바지
학생도 취하면 모두 동무
세상사람들 술 한잔에 웃기도 하고
눈물짓네
이별한 총각 애본 아빠 모두 저마다
다른 예기
음...형
난 잘 모르겠어 내 입엔 쓰기만 해
어른들의 세곈 이상해 아직
난 baby인가 봐요 크면 알게 된단다
🎵 LRC歌词版本
[00:30.60]술이란 무엇일까
[00:36.05]
[00:36.58]어젯밤 그녀에게 사랑 고백할 용기가
[00:47.60]
[00:48.60]어디서 생겼을까
[00:52.54]정말 술이란 신기하지
[00:59.99]
[01:00.54]어색한 친구 놈과 부둥켜안고
[01:08.94]울며불며 신세타령
[01:17.34]신촌 구석진 선술집엔
[01:23.35]계란말이를 잘하시는 맘씨 좋으신
[01:32.39]
[01:33.23]아주머니 생각만 해도 편안해져
[01:41.52]
[01:42.29]음...술이란 마법 같지
[01:50.39]
[01:51.39]근사한 양복신사 허름한 청바지
[02:00.31]학생도 취하면 모두 동무
[02:07.65]
[02:32.14]세상사람들 술 한잔에 웃기도 하고
[02:41.36]
[02:41.88]눈물짓네
[02:43.78]이별한 총각 애본 아빠 모두 저마다
[02:53.07]다른 예기
[02:56.08]
[02:56.59]음...형
[03:00.06]난 잘 모르겠어 내 입엔 쓰기만 해
[03:09.40]
[03:10.41]어른들의 세곈 이상해 아직
[03:18.35]난 baby인가 봐요 크면 알게 된단다
[03:29.40]
술이란 무엇일까
어젯밤 그녀에게 사랑 고백할 용기가
어디서 생겼을까
정말 술이란 신기하지
어색한 친구 놈과 부둥켜안고
울며불며 신세타령
신촌 구석진 선술집엔
계란말이를 잘하시는 맘씨 좋으신
아주머니 생각만 해도 편안해져
음...술이란 마법 같지
근사한 양복신사 허름한 청바지
학생도 취하면 모두 동무
세상사람들 술 한잔에 웃기도 하고
눈물짓네
이별한 총각 애본 아빠 모두 저마다
다른 예기
음...형
난 잘 모르겠어 내 입엔 쓰기만 해
어른들의 세곈 이상해 아직
난 baby인가 봐요 크면 알게 된단다
🎵 LRC歌词版本
[00:30.60]술이란 무엇일까
[00:36.05]
[00:36.58]어젯밤 그녀에게 사랑 고백할 용기가
[00:47.60]
[00:48.60]어디서 생겼을까
[00:52.54]정말 술이란 신기하지
[00:59.99]
[01:00.54]어색한 친구 놈과 부둥켜안고
[01:08.94]울며불며 신세타령
[01:17.34]신촌 구석진 선술집엔
[01:23.35]계란말이를 잘하시는 맘씨 좋으신
[01:32.39]
[01:33.23]아주머니 생각만 해도 편안해져
[01:41.52]
[01:42.29]음...술이란 마법 같지
[01:50.39]
[01:51.39]근사한 양복신사 허름한 청바지
[02:00.31]학생도 취하면 모두 동무
[02:07.65]
[02:32.14]세상사람들 술 한잔에 웃기도 하고
[02:41.36]
[02:41.88]눈물짓네
[02:43.78]이별한 총각 애본 아빠 모두 저마다
[02:53.07]다른 예기
[02:56.08]
[02:56.59]음...형
[03:00.06]난 잘 모르겠어 내 입엔 쓰기만 해
[03:09.40]
[03:10.41]어른들의 세곈 이상해 아직
[03:18.35]난 baby인가 봐요 크면 알게 된단다
[03:29.40]
외로운가요 전화걸 곳 없는지
누군가와 밤새워 얘기하고 싶을 땐
그대 혼자란 느낌이 들겠죠
나역시 그래요
세상사는 동안 지치고 상처 받을 땐
그대 기댈 사람 나일 순 없는지
우리 다시 시작해봐요 그대여
손을 줘요 부끄러워말고
그대의 맘을 조금 내게 열어줄 수 있다면
약속...
이제 천천히 지쳐가는
우리들의 여행
서로에게 등을 기댄 채
무표정한 얼굴
쉼 없이 달려온
기나긴 이 길 위에
한 번쯤은 우리를
둘러싼 이 모든 걸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Everything is ok
Everything is alright
따사로운 태양은
음 지친 나를...
언제부턴가 말이야
먹고 살아가는 문제
돈을 번 친구들 아이들 얘기
우리 참 달라졌구나
언제부턴가 말이야
농담에 숨어서 삼켜 버린 맘
술에 취해 서성대는 밤
그런 내가 익숙해져
그렇게 우린 변해가고
시간은 멋대로 흐르고
하나둘씩 떠나네
저 멀리 이사를 가고
돌아올 수 없...
그대 몰래 입 맞춰요
잠든 그대 작은 이마 위에
바람이 불어와
그대 머릿결을 춤추게 하네
바다 냄새 그리고 그대 향기
정말 행복한가봐요
아이처럼 뛰노는 모습
하얀 모래 위 그댈 따라
조그만 발자욱
새로 내린 커피 향기
보사노바 멜로디
거리엔 유혹하듯 흐르네
그렇게 웃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