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 한순간 잦아드는 숨결처럼 사랑이 식어가.
하루만 하루만 참아 달라고 붙잡아 봐도
소용 없나봐
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달라고
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숨조차 멈출것 같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조금씩 조금씩 멀어가는 두 눈처럼 기억은 흐려져.
하나씩 하나씩 헤아려가며 떠올려 봐도 잊혀지겠지
너무 사랑해도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끝나면 시작 조차 없었던 것,
내안에 널 채워두려 할수록
그렇게 비워지겠지 정해진 것처럼
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 달라고
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눈물도 흐르지 않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끝이 보일수록 사랑은 더 찬란해지고
내 몫의 기다림은 서러워져.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너를 잃고도
나는 또 살아야겠지
마음은 굳어가도 정해진 그 시간을..
🎵 LRC歌词版本
[00:13.45]한순간 한순간 잦아드는 숨결처럼 사랑이 식어가.
[00:26.31]하루만 하루만 참아 달라고 붙잡아 봐도
[00:36.07]소용 없나봐
[00:38.93]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달라고
[00:46.16]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00:52.42]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00:57.12]숨조차 멈출것 같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01:09.21]
[01:20.52]조금씩 조금씩 멀어가는 두 눈처럼 기억은 흐려져.
[01:32.36]
[01:33.36]하나씩 하나씩 헤아려가며 떠올려 봐도 잊혀지겠지
[01:45.63]너무 사랑해도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01:51.96]
[01:53.22]끝나면 시작 조차 없었던 것,
[01:59.78]내안에 널 채워두려 할수록
[02:04.20]그렇게 비워지겠지 정해진 것처럼
[02:12.37]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 달라고
[02:17.77]
[02:19.36]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02:25.12]
[02:26.02]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02:30.48]눈물도 흐르지 않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02:42.11]
[02:53.09]끝이 보일수록 사랑은 더 찬란해지고
[03:00.12]내 몫의 기다림은 서러워져.
[03:06.84]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너를 잃고도
[03:16.59]나는 또 살아야겠지
[03:21.86]
[03:23.31]마음은 굳어가도 정해진 그 시간을..
[03:42.22]
한순간 한순간 잦아드는 숨결처럼 사랑이 식어가.
하루만 하루만 참아 달라고 붙잡아 봐도
소용 없나봐
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달라고
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숨조차 멈출것 같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조금씩 조금씩 멀어가는 두 눈처럼 기억은 흐려져.
하나씩 하나씩 헤아려가며 떠올려 봐도 잊혀지겠지
너무 사랑해도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끝나면 시작 조차 없었던 것,
내안에 널 채워두려 할수록
그렇게 비워지겠지 정해진 것처럼
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 달라고
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눈물도 흐르지 않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끝이 보일수록 사랑은 더 찬란해지고
내 몫의 기다림은 서러워져.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너를 잃고도
나는 또 살아야겠지
마음은 굳어가도 정해진 그 시간을..
🎵 LRC歌词版本
[00:13.45]한순간 한순간 잦아드는 숨결처럼 사랑이 식어가.
[00:26.31]하루만 하루만 참아 달라고 붙잡아 봐도
[00:36.07]소용 없나봐
[00:38.93]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달라고
[00:46.16]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00:52.42]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00:57.12]숨조차 멈출것 같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01:09.21]
[01:20.52]조금씩 조금씩 멀어가는 두 눈처럼 기억은 흐려져.
[01:32.36]
[01:33.36]하나씩 하나씩 헤아려가며 떠올려 봐도 잊혀지겠지
[01:45.63]너무 사랑해도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01:51.96]
[01:53.22]끝나면 시작 조차 없었던 것,
[01:59.78]내안에 널 채워두려 할수록
[02:04.20]그렇게 비워지겠지 정해진 것처럼
[02:12.37]여기까지라고 끝이라고 놓아 달라고
[02:17.77]
[02:19.36]지친 넌 내 사랑을 타이르고
[02:25.12]
[02:26.02]그런 널 여전히 사랑하는 난
[02:30.48]눈물도 흐르지 않아. 마음이 굳어 가나봐.
[02:42.11]
[02:53.09]끝이 보일수록 사랑은 더 찬란해지고
[03:00.12]내 몫의 기다림은 서러워져.
[03:06.84]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너를 잃고도
[03:16.59]나는 또 살아야겠지
[03:21.86]
[03:23.31]마음은 굳어가도 정해진 그 시간을..
[03:42.22]
가눌수 없는 깊은 슬픔이
나의 온몸을 삼켜버릴듯이
깊은 한숨이 나의 발걸음위로
쌓여만가는 하루의끝에
물기어린 너의 눈빛 되살아나고
다시 눈을뜨면 하루만큼 멀어지는데
문득 돌아보면 여전히난 제자리걸음
언제쯤이면 너를 만날까
한걸음 한걸음씩 멀어지는 힘겨운 삶에
느린걸...
사랑한다는 말
어색해질 때쯤 서로
자연스럽게
그만 하자더라
아쉽지도 않았어
무슨 이유인지
널 많이 사랑한 탓인 거겠지
내일이면 맞이할
너 없는 하루
아무 일도 없는 듯
우리 그렇게 지내자
아무 말 없이 헤어지자
사랑한 기억
지워내자 제발
몰래 삼켰던 눈물도
없던 일인 ...
사랑에 목이 말라도
사무친 외로움이 날 불러도
그대 한 사람 바라볼 수 있어서
웃을수가 있어서 난 괜찮아
불러봐도 들리지 못하는 그 말
내 가슴에 멍처럼 깊게 새겨진 그 말
빈 하늘 위에만 널 그릴 수 있는 그 말
지친 눈물로 하는 아픈 그 말
사랑해
널 사랑하는 사람...
사랑 앞에 서 있어
그 사람이 모르게
내 눈에 내 귀에 내 가슴에 있는 너
말해주지 않아도
사랑하지 않아도
이대로 늘 한걸음
곁에 있어 주기를
사랑해서 사랑할 수 없어
혹시 내가 아픔 될까 봐
나 혼자 슬프고 나 혼자 아프고
내 안에 널 지켜 주려 해
잘 있냐는 인사에...
내맘 들킬까봐 훤히 보일까봐서
애써 관심도 없는 척해
그저 장난처럼 괜히 던지는 말
난 너 여자로 안보여
한참을 멍하니 너의 옆모습 바라보다
눈이 마주칠 때면 딴청부리는 날 알까
정말 큰일이다 자꾸만 보고 싶어서
매일 니 생각만 나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는데
정말 큰일...
말해버렸어 사랑한단 말
그만 고백해 버렸어
너의 뒤에서 사랑한단 말
그만 입 밖에 내버렸어
영원히 내 마음 숨기려고 했는데
나 홀로 사랑은 너무 아파
혼자서 꿈꾸고 바라고 바라보고
그건 너무 힘든데
어쩌지 내 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 치나 봐
사랑은 안 돼 난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