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당신은 늘 나를 기다리며
내 방이 나의 온기를 잃을 때 날 겨울처럼 어루만지네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길을 걷다가 네 이름을 적어 사랑스러운 속삭임이 되는 방법
겨울이 오면 하얀 춤을 추겠지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 LRC歌词版本
[00:08.668]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당신은 늘 나를 기다리며
[00:24.712] 내 방이 나의 온기를 잃을 때 날 겨울처럼 어루만지네
[00:40.628]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00:56.029]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01:54.662]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02:10.011]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02:36.247] 길을 걷다가 네 이름을 적어 사랑스러운 속삭임이 되는 방법
[02:51.755] 겨울이 오면 하얀 춤을 추겠지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당신은 늘 나를 기다리며
내 방이 나의 온기를 잃을 때 날 겨울처럼 어루만지네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길을 걷다가 네 이름을 적어 사랑스러운 속삭임이 되는 방법
겨울이 오면 하얀 춤을 추겠지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 LRC歌词版本
[00:08.668]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당신은 늘 나를 기다리며
[00:24.712] 내 방이 나의 온기를 잃을 때 날 겨울처럼 어루만지네
[00:40.628]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00:56.029]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01:54.662] 나을 수 없는 마음을 붙잡고 부서지는 머리칼을 만지며
[02:10.011] 들리지 않는 노래를 부르다 까무룩 네 품에서 잠들까
[02:36.247] 길을 걷다가 네 이름을 적어 사랑스러운 속삭임이 되는 방법
[02:51.755] 겨울이 오면 하얀 춤을 추겠지 알 수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입을 다물고
시간이 흐르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만 있었어.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나는
가진 적 조차 없었지
What I wrong
시선은 춤을 추듯
We won’t along
머물 곳을 찾네
Every night
Longing beco...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
세상 모든 슬픔을 물리칠 순 없지만
너만의 내가 되어 너를 지켜줄게
모든 아름다움은 완벽하지 않아
망가지지 않는 사랑 너에게 줄게
이제 어디로든 갈 수 있어
작은 종이배를 타고
푸른 하늘 은하수
너와 마주 앉아서
모든 그림자가 잠드는
끝이라 불리우는
수평선 너머 펼쳐진...
어디로든 너와 갈래
푸른 빛이 쏟아지는 곳으로
오래 걸려도 돼
작은 마음 지켜볼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너와 함께라면
소리 내어 웃자
내일은 희미한 자국 될 테니
내게 말해줄래
네가 꿈을 꾸던 지난 밤들을
꺼지지 않은 마음의 불빛을
어디로 떠나볼까 우리
뭐든지 말해 ...
Love is a cloud you only meet once
never show again
Time flows like water no one can hold it
never comes again
Your scent is still here
I can’t erase...
사랑은 언제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또 마음은 말처럼
늘 쉽지 않았던 시절
나는 가끔씩 이를테면
계절 같은 것에 취해
나를 속이며
순간의 진심같은 말로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나는 너를
또 어떤 날에는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나를 좀 안아줬으면
다 사라져 버릴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