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더 가질 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그렇게 슬픈 소린 내지마
그렇게 슬픈 말은 하지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 LRC歌词版本
[00:10.05]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00:14.61]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00:19.46]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00:23.71]널 동정할 순 없으니
[00:28.08]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00:32.90]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00:37.38]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00:42.06]더 가질 순 없을테니
[00:45.92]말해봐
[00:46.85]사랑한다 했던 그 말
[00:50.77]말해봐
[00:51.98]또 웃는 얼굴로
[00:55.77]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00.67]말해봐 말해봐
[01:06.66]그렇게 슬픈 소린 내지마
[01:10.59]그렇게 슬픈 말은 하지마
[01:15.10]말해봐
[01:16.03]사랑한다 했던 그 말
[01:20.00]말해봐
[01:21.09]또 웃는 얼굴로
[01:25.04]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29.89]말해봐 말해봐
[01:34.02]말해봐
[01:34.90]사랑한다 했던 그 말
[01:38.93]말해봐
[01:39.99]또 웃는 얼굴로
[01:43.91]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48.74]말해봐 말해봐
📝 纯歌词版本
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더 가질 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그렇게 슬픈 소린 내지마
그렇게 슬픈 말은 하지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 LRC歌词版本
[00:10.05]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00:14.61]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00:19.46]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00:23.71]널 동정할 순 없으니
[00:28.08]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00:32.90]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00:37.38]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00:42.06]더 가질 순 없을테니
[00:45.92]말해봐
[00:46.85]사랑한다 했던 그 말
[00:50.77]말해봐
[00:51.98]또 웃는 얼굴로
[00:55.77]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00.67]말해봐 말해봐
[01:06.66]그렇게 슬픈 소린 내지마
[01:10.59]그렇게 슬픈 말은 하지마
[01:15.10]말해봐
[01:16.03]사랑한다 했던 그 말
[01:20.00]말해봐
[01:21.09]또 웃는 얼굴로
[01:25.04]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29.89]말해봐 말해봐
[01:34.02]말해봐
[01:34.90]사랑한다 했던 그 말
[01:38.93]말해봐
[01:39.99]또 웃는 얼굴로
[01:43.91]그런대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01:48.74]말해봐 말해봐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
you take my life so easy
so I cannot forgive you
you hurt my soul so badly
so I cannot believe you
save your soul
remember this
all you need to know i...
아마
꺼져가는 촛불보다
보잘것없던 거겠지
우리의 믿음이란 그렇게
아마 맞잡은 손을 놓기가
세상과 맞서기 보다
쉬운 일이었겠지 그래서
숨었어
아마 여긴 거인들만이 사는 섬
너와 나는 너무도 작은 사람들
아마 내겐 허락되지 않은
행복이었던 거겠지
서툴게 꿈을 꾸다 이대로
...
시간이 지나버린 후엔
머리가 길어버린 후엔
아팠던 만큼 빨리 잊고
그리운지도 모를 거라고
그런 말은 하지 말아줘
기억해줘 영원히
넌 지금 어디에 있는지
결국엔 나를 지웠는지
생각을 하면 너무나도
알 수가 없는 이유였지만
원망만은 하지 않을게
믿고 있어 여전히
마음을 ...
feel so fine
feel so fine
feel so fine
너의 목소린 세상의 끝에서
날 숨길 수 있는 작은 다락방
길고 긴 어둠속
작은 한줄기 빛처럼 내겐 너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
외로움도 기다릴 수 있어
네 다른사랑 참아낼 수 있어
내겐 오직 너만 필...
아무 소리 없는 밤
창문 틈새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눈치 채지 못하게
물 흐르듯이 시작해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
그때 그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말하게 했을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나누고 싶었던 것뿐이었는데
사람 오 사람 여행 같던 사람
눈부신 날에 나를 떠나가네
사랑 오 사랑 잔혹했던 여행
내 마지막 여정아
함께한 그 무엇이
우릴 헤어지게 만들었던 걸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
넌 말했지
이제는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
네 안에 들어와도 상관없다고
사랑에 지쳐서 던진 농담인걸
알면서도 간절히 믿고 싶었어
너는 왜 너는 왜 나만은 안돼
말했었잖아 다 상관없다고
나는 왜 나는 왜 떠나질 못해
항상 네 곁에 묶여 버린 것처럼
늘 이렇게
텅 빈 눈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