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리 없는 밤
창문 틈새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눈치 채지 못하게
물 흐르듯이 시작해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저 달과 함께 춤을 춰
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쏟아지는 달빛의 춤
이젠 나를 믿겠니
저 일렁임을 보았니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다시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저 달과 함께 춤을 춰
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쏟아지는 달빛의 춤
모든 것이 끝난 밤
창문 틈으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16.900]아무 소리 없는 밤
[00:21.220]창문 틈새로 들어와
[00:25.25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0:33.030]눈치 채지 못하게
[00:36.760]물 흐르듯이 시작해
[00:40.86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0:45.780]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00:49.990]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00:56.16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1:01.640]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01:05.200]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01:11.380]자리에서 일어나
[01:16.080]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01:25.600]저 달과 함께 춤을 춰
[01:30.650]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01:39.500]쏟아지는 달빛의 춤
[02:20.640]이젠 나를 믿겠니
[02:23.120]저 일렁임을 보았니
[02:27.90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2:34.000]진동은 다시 시작 되었어
[02:37.400]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02:43.60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2:49.420]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02:52.770]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02:58.720]자리에서 일어나
[03:03.510]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03:11.790]저 달과 함께 춤을 춰
[03:18.090]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03:26.960]쏟아지는 달빛의 춤
[04:41.010]모든 것이 끝난 밤
[04:44.290]창문 틈으로 들어와
[04:48.45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4:55.840]
아무 소리 없는 밤
창문 틈새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눈치 채지 못하게
물 흐르듯이 시작해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저 달과 함께 춤을 춰
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쏟아지는 달빛의 춤
이젠 나를 믿겠니
저 일렁임을 보았니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다시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저 달과 함께 춤을 춰
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쏟아지는 달빛의 춤
모든 것이 끝난 밤
창문 틈으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16.900]아무 소리 없는 밤
[00:21.220]창문 틈새로 들어와
[00:25.25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0:33.030]눈치 채지 못하게
[00:36.760]물 흐르듯이 시작해
[00:40.86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0:45.780]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00:49.990]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00:56.16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1:01.640]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01:05.200]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01:11.380]자리에서 일어나
[01:16.080]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01:25.600]저 달과 함께 춤을 춰
[01:30.650]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01:39.500]쏟아지는 달빛의 춤
[02:20.640]이젠 나를 믿겠니
[02:23.120]저 일렁임을 보았니
[02:27.90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2:34.000]진동은 다시 시작 되었어
[02:37.400]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02:43.60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2:49.420]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02:52.770]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02:58.720]자리에서 일어나
[03:03.510]다시 오지 않을 밤 바로 지금
[03:11.790]저 달과 함께 춤을 춰
[03:18.090]지금 네 두 발 아래 두 손 위에
[03:26.960]쏟아지는 달빛의 춤
[04:41.010]모든 것이 끝난 밤
[04:44.290]창문 틈으로 들어와
[04:48.450]달이 널 흔들고 있어
[04:55.840]
원하는 만큼 무채색 세상에
머물 순 없단 걸 알고는 있어
빛나던 날들 그래 어떻게든
끝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어
더 아파하긴 싫은 우리들
더 남겨두긴 싫은 반복된 상처들
길었던 이야기들의 끝 페이지가 덮이고 있어
더 닮아갈 수 없는 너와 나
더 이어질 수 없는 빗나간 ...
오래 묵은 얼룩 같은 기억이
검은 물결처럼 일렁대는 밤
더디게만 가는 시곗바늘도
내 슬픔을 덜어가지 않는 밤
Please Put Me Back
어떻게
내가 살아 숨 쉬는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어떻게
깊이 잠들지 않은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you take my life so easy
so I cannot forgive you
you hurt my soul so badly
so I cannot believe you
save your soul
remember this
all you need to know i...
상처에 익숙해질 쯤
아픔이 사라질 때쯤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
말수가 줄어든 만큼
표정이 사라진 만큼
나는 멀리 와버렸단 걸
눈이 부신 찰나의 꿈이라고
이제 와 차마 말하진 못하겠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
아팠고 울었던 시간이 고여
지금 내가 돼 있어
흐린 날의 비망록
...
날 놓아줘 이제는 너의 말을 믿을 수 없어
놓아줘 슬픔이 나의 목을 조르기 전에
눈부신 기억은 식어버린 이 찻잔처럼
이미 지난 얘기 되돌릴 수는 없어
너도 알고 있었잖아
날 놓아줘 병든 맘
이젠 더는 기댈 수 없어
놓아줘
어쩌면 내겐 다행인지도 몰라
날 내려줘 절망을 ...
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더 가질 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걷고 있었어
눈을 감고 천천히
처음 날 떨리게 했던
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위한 노래도
애가 타는 마음도
모두 묻었었지만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빨간 와...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