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먼 미래에 널 만났어
어쩌면 그때 네가 나를 찾아와줘서
어느 날 문득 알게 되었어
우리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거란 걸
수많은 밤을 지나 사계를 돌아가도
우린 함께일 거야
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운명처럼 우리 다시 마주하면
꿈꿔 온 순간을 나와 머물러 줘
수많은 날을 지나 세상이 바래져 가도
우린 영원할 거야
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아득히 먼 옛날 널 만났어
어쩌면 너를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 LRC歌词版本
[00:14.140]아득히 먼 미래에 널 만났어
[00:18.819]어쩌면 그때 네가 나를 찾아와줘서
[00:25.806]어느 날 문득 알게 되었어
[00:30.390]우리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거란 걸
[00:37.085]수많은 밤을 지나 사계를 돌아가도
[00:44.453]우린 함께일 거야
[00:47.727]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00:53.110]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00:59.309]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01:04.745]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01:22.325]운명처럼 우리 다시 마주하면
[01:28.120]꿈꿔 온 순간을 나와 머물러 줘
[01:34.901]수많은 날을 지나 세상이 바래져 가도
[01:42.283]우린 영원할 거야
[01:45.556]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01:50.856]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01:57.022]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02:02.571]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02:33.107]아득히 먼 옛날 널 만났어
[02:37.517]어쩌면 너를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아득히 먼 미래에 널 만났어
어쩌면 그때 네가 나를 찾아와줘서
어느 날 문득 알게 되었어
우리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거란 걸
수많은 밤을 지나 사계를 돌아가도
우린 함께일 거야
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운명처럼 우리 다시 마주하면
꿈꿔 온 순간을 나와 머물러 줘
수많은 날을 지나 세상이 바래져 가도
우린 영원할 거야
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아득히 먼 옛날 널 만났어
어쩌면 너를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 LRC歌词版本
[00:14.140]아득히 먼 미래에 널 만났어
[00:18.819]어쩌면 그때 네가 나를 찾아와줘서
[00:25.806]어느 날 문득 알게 되었어
[00:30.390]우리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거란 걸
[00:37.085]수많은 밤을 지나 사계를 돌아가도
[00:44.453]우린 함께일 거야
[00:47.727]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00:53.110]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00:59.309]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01:04.745]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01:22.325]운명처럼 우리 다시 마주하면
[01:28.120]꿈꿔 온 순간을 나와 머물러 줘
[01:34.901]수많은 날을 지나 세상이 바래져 가도
[01:42.283]우린 영원할 거야
[01:45.556]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01:50.856]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01:57.022]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02:02.571]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02:33.107]아득히 먼 옛날 널 만났어
[02:37.517]어쩌면 너를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이상해 요즘 나
네 앞에만 서면
왠지 모르게 더
바보 같아지는지
나의 모든 표정 말투
어색해 보여
이런 날 알기는 할까
어쩌면 네가 와줘서
난 참 다행이야
내겐 과분한 너라서
바뀔 수 있었어
혼자였던 내 삶에
빛이 돼줘서
너 하나로
충분한걸
나 너에게
더 좋은 사람이 ...
지쳐 쓰러질 때면
먼저 손 내밀던 너
힘들지는 않냐며
항상 다독여준 너
내가 힘이 들 때면
어깨를 빌려준 너
네 품에서 잠들면
항상 기다려준 너
말로는 다 하지 못할
나에게 준 사랑을
이젠 너에게 돌려주려 해
이제 눈을 뜨면
늘 바랬던
꿈꾸던 일들이
우리 앞에 서서 널...
내게 손을 내밀어 같이 걷잔 너
내가 발이 느려도 매번 기다려준 너를
지금은 내가 먼저 잡으려 해도
너무 늦어버려서 다시 잡을 수 없어서
이젠 볼 수 없다는 게 난
믿기지가 않아서 하루도 견딜 수 없어
안녕이라는 말로 다가온 네가
안녕이라는 말로 떠나간다면
오직 너만이...
난 알고 있었어
새벽마저 지나가면
따듯한 햇살이
널 비출 거라고
널 닮은 하늘을 보면
수놓은 예쁜 구름이
나를 움직이는
네 마음 같다고 생각했어
널 위한 소망을 담아서
내 세상을 주고 싶어
너의 모든 아픔을
다 알 순 없어도
네 옆엔 내가 있어
긴 시간이 지난 뒤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