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오 그대가 들리네요
내 맘을 두드리네요
멀리 또 멀리 돌아왔는데
그대는 그 자리네요
길을 잃고 보낸 세월속에도
나를 기다려 준 그대
그대 오 그대의 사랑 앞에
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던
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미련하다했던 그대 사랑이
날 다시 일깨워줘요
그대 오 그대의 사랑앞에
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않던
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그대 오 그대의 사랑안에
눈을 들어 바라볼게요
그댈 마주하고 함께 걸어가며
못다한 사랑 드릴게요
그대만을 바라볼게요
🎵 LRC歌词版本
[00:19.98]그대 오 그대가 들리네요
[00:28.32]내 맘을 두드리네요
[00:37.33]멀리 또 멀리 돌아왔는데
[00:45.67]그대는 그 자리네요
[00:54.03]길을 잃고 보낸 세월속에도
[01:02.93]나를 기다려 준 그대
[01:11.94]그대 오 그대의 사랑 앞에
[01:20.34]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01:28.75]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던
[01:37.17]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01:47.08]
[01:59.09]미련하다했던 그대 사랑이
[02:08.06]날 다시 일깨워줘요
[02:17.06]그대 오 그대의 사랑앞에
[02:25.42]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02:33.82]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않던
[02:42.29]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02:51.86]그대 오 그대의 사랑안에
[03:00.15]눈을 들어 바라볼게요
[03:08.59]그댈 마주하고 함께 걸어가며
[03:17.16]못다한 사랑 드릴게요
[03:27.87]그대만을 바라볼게요
[03:38.74]
그대 오 그대가 들리네요
내 맘을 두드리네요
멀리 또 멀리 돌아왔는데
그대는 그 자리네요
길을 잃고 보낸 세월속에도
나를 기다려 준 그대
그대 오 그대의 사랑 앞에
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던
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미련하다했던 그대 사랑이
날 다시 일깨워줘요
그대 오 그대의 사랑앞에
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않던
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그대 오 그대의 사랑안에
눈을 들어 바라볼게요
그댈 마주하고 함께 걸어가며
못다한 사랑 드릴게요
그대만을 바라볼게요
🎵 LRC歌词版本
[00:19.98]그대 오 그대가 들리네요
[00:28.32]내 맘을 두드리네요
[00:37.33]멀리 또 멀리 돌아왔는데
[00:45.67]그대는 그 자리네요
[00:54.03]길을 잃고 보낸 세월속에도
[01:02.93]나를 기다려 준 그대
[01:11.94]그대 오 그대의 사랑 앞에
[01:20.34]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01:28.75]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던
[01:37.17]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01:47.08]
[01:59.09]미련하다했던 그대 사랑이
[02:08.06]날 다시 일깨워줘요
[02:17.06]그대 오 그대의 사랑앞에
[02:25.42]나 미안한 맘 뿐이에요
[02:33.82]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않던
[02:42.29]무심했던 날 용서해요
[02:51.86]그대 오 그대의 사랑안에
[03:00.15]눈을 들어 바라볼게요
[03:08.59]그댈 마주하고 함께 걸어가며
[03:17.16]못다한 사랑 드릴게요
[03:27.87]그대만을 바라볼게요
[03:38.74]
또 다시 아침이 밝아오면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
언제나처럼 다시 시간은 흘러
네가 없는 세상에
너무 짧았던 해맑았던 너의 모습
I can't see you But I can feel you
Every night and day
너를 생각해 그 새하얀 웃음까지
Now I...
밤이 오는 이 거리
어느새 많은 사람들
차가워진 계절에 네가 생각나는 이 밤
차갑게 식은 밤 거리는 내리는 비가 적시고
메마른 내 맘은 몇잔의 술이 적시고
참 딱하기도 하지 보고 있어 아직
지우지 못한 전화기 속 문자들 네 사진
널 아직도 못 보낸 내 자신이 너무 구차...
난 알고 있었죠
나를 떠나려고
준비해왔단 걸 그대
원망하진 않죠
이해할 수 있죠
모자란 나인걸
알아요 그대 맘에 난 없죠
그댈 채우기엔 나란 사람
평범한 거죠
그래요 이런 날이 온 거죠
끝내 나 그대 맘에 들지
못한 건가요
내가 그댈 놓아 볼게요
다신 찾지 않아요
우연...
내가 이렇게도 가슴이 뛰는 건
그대가 내 마음에
다녀 갔었나 봐
우리사랑은 또 스쳐가지만
세상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
내가 어느새 그대 이름을 불러
원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
그 사랑이 아파도
기다릴께 여기서
사랑이란 멀리 있어도
언젠간 만날 테니까
니가 없으면 죽을 것...
늦은저녁 하루를보내고
찬바람에 창문을 닫으니
아득하게 조용한 방에서
아주
작은 조명하나를 켜놓고
어둑해진 밖을 바라보니
문득 너무도 슬퍼지네
매일듣는 노래 LIST 엔
하나같이 다 우리얘기뿐
이별은 모두 다 같으니까
다시
조심스럽게 행복했던날
아름답던 너를 그려보니
...
어디선가 날 부르네
잃어버린 공간에서
기억 저 멀리 외면했던
시간 속 추억들이
무엇을 잊었던 건지
어딜 향해 가는 건지
다시 한 번 꿈꾸던 시절 속에
날 보낸다
너무 늦었는지 몰라
어쩌면 돌아갈 수도 없는 그곳에
내 모든 사랑이 살아 숨쉰다
그렇게 나의 모든 건
우리 ...
나지막이 그려지는 기억에
나를 부르던 그대 목소리가 들리고
그대와 있던 기억을 하나씩 꺼내보다
마지못해 그저 또 눈물이
언젠가는 다시 볼 수 있겠지
어떻게든 기다리고 있을 나니까
그저 오늘따라 너무 힘이 들어서
그대가 보고 싶어서 나
그대 나 없이 잘 지내고 있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