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지금껏 헤매이고 있었나봐
다시는 사랑이란 나에겐 없다고
그렇게 내가 나를 속이며
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있는
지난날의 아픈 기억 때문에
내안에 커져가는 널향한 마음을
바보처럼 감추려 했어
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힘겨운 맘이 겨우 지나갔어도
머물면 떠나지 않는 그리움
이만큼 자라버린 널 향한
마음을 더 이상은 감출수 없어
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울음처럼 삼키며 맘 언저리에
담아왔던 한마디 말
지금껏 참아왔던 한마디 말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그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하나뿐인 널 사랑해
🎵 LRC歌词版本
[00:06.99]슬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00:12.91]지금껏 헤매이고 있었나봐
[00:18.92]다시는 사랑이란 나에겐 없다고
[00:24.23]그렇게 내가 나를 속이며
[00:30.92]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있는
[00:36.99]지난날의 아픈 기억 때문에
[00:42.90]내안에 커져가는 널향한 마음을
[00:48.12]바보처럼 감추려 했어
[00:54.06]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00:59.03]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01:06.19]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01:11.37]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01:18.56]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1:24.13]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1:27.15]고백하지 못했던 말
[01:30.55]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1:36.07]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1:39.16]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01:46.01]힘겨운 맘이 겨우 지나갔어도
[01:51.79]머물면 떠나지 않는 그리움
[01:57.90]이만큼 자라버린 널 향한
[02:02.04]마음을 더 이상은 감출수 없어
[02:09.16]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02:14.13]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02:21.12]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02:26.42]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02:33.57]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2:39.18]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2:42.08]고백하지 못했던 말
[02:45.55]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2:51.06]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2:54.13]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02:58.60]울음처럼 삼키며 맘 언저리에
[03:03.57]담아왔던 한마디 말
[03:06.13]지금껏 참아왔던 한마디 말
[03:09.87]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3:15.03]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3:18.08]고백하지 못했던 그말
[03:21.58]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3:27.03]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3:30.15]세상하나뿐인 널 사랑해
슬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지금껏 헤매이고 있었나봐
다시는 사랑이란 나에겐 없다고
그렇게 내가 나를 속이며
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있는
지난날의 아픈 기억 때문에
내안에 커져가는 널향한 마음을
바보처럼 감추려 했어
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힘겨운 맘이 겨우 지나갔어도
머물면 떠나지 않는 그리움
이만큼 자라버린 널 향한
마음을 더 이상은 감출수 없어
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울음처럼 삼키며 맘 언저리에
담아왔던 한마디 말
지금껏 참아왔던 한마디 말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고백하지 못했던 그말
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세상하나뿐인 널 사랑해
🎵 LRC歌词版本
[00:06.99]슬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00:12.91]지금껏 헤매이고 있었나봐
[00:18.92]다시는 사랑이란 나에겐 없다고
[00:24.23]그렇게 내가 나를 속이며
[00:30.92]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있는
[00:36.99]지난날의 아픈 기억 때문에
[00:42.90]내안에 커져가는 널향한 마음을
[00:48.12]바보처럼 감추려 했어
[00:54.06]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00:59.03]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01:06.19]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01:11.37]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01:18.56]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1:24.13]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1:27.15]고백하지 못했던 말
[01:30.55]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1:36.07]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1:39.16]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01:46.01]힘겨운 맘이 겨우 지나갔어도
[01:51.79]머물면 떠나지 않는 그리움
[01:57.90]이만큼 자라버린 널 향한
[02:02.04]마음을 더 이상은 감출수 없어
[02:09.16]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02:14.13]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02:21.12]아무리 고갤저어도 자꾸
[02:26.42]내 심장이 너의 이름을 불러
[02:33.57]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2:39.18]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2:42.08]고백하지 못했던 말
[02:45.55]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2:51.06]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2:54.13]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해
[02:58.60]울음처럼 삼키며 맘 언저리에
[03:03.57]담아왔던 한마디 말
[03:06.13]지금껏 참아왔던 한마디 말
[03:09.87]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
[03:15.03]그저 깊이 숨겨왔었던
[03:18.08]고백하지 못했던 그말
[03:21.58]이젠 네게 나는 말할거야
[03:27.03]내 맘에 있는 단 한사람
[03:30.15]세상하나뿐인 널 사랑해
잠이 안와 I can't believe
우린 여기서 끝인가봐
모든게 It's over It's over
너와 난 이렇게 멀어져 가네
It's over It's over
I take it now it's over
It's over It's over
You gonna be...
있잖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미칠 듯 보고프고
내 모든 걸 다 주게 돼
그런데 왜 나 혼자만 그래
가끔은 내 마음이
너무 앞서 그런 걸까
또 한 발짝 물러서
또 한 발짝 물러서
너는 그 애를 좋아하니까
난 정말 바보야
나도 잘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이유로 널
이...
잠이 안와 I can't believe
우린 여기서 끝인가봐
모든게 It’s over It’s over
너와 난 이렇게 멀어져 가네
It's over It's over
I take it now it’s over
It's over It's over
You gonna be...
익숙한듯 잊고 지냈던 기분 좋은 그 향기에
불현 듯 떠오른 너라는 기억
날아간 그 향기로 너를 추억 할 만큼
우리 깊은사인 아니였는데
모르겠어 난 너를 좋아한 걸까
너에게 났던 그 향기가 좋았던 걸까
니 품에 안길 때 습관처럼 말하던
좋아한단 그 말이 나에겐 네가 아닌...
언제 언제 마셨수광
지금 마셨수다
누가 누가 마셨수광
제주삼다수
바당도 푸르고
물도 푸르다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마심)
삼다수 좋아마심
깨끗하고 무해하니
안녕하시오꽈
나영 느영 믿고 마심
제주삼다수
내 몸에 착하고
좋기도 하구나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
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
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