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다시 해가 뜨고
시간은 또 흘러가고
어제는 오늘의 삶에 묻히고
나도 잊혀지고
또 사라져가고
그렇게 모든 게
떠난다
🎵 LRC歌词版本
[00:08:50]어디쯤인 걸까
[00:12:47]아무런 생각도 없이
[00:15:27]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00:24:13]고장 난 가로등
[00:28:33]깜빡이는 불빛에
[00:31:49]모여든 벌레들
[00:35:50]익숙하고
[00:41:11]잊고 싶은 기억
[00:46:31]기억하고 싶은 순간
[00:50:51]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00:58:00]때론 잊혀짐이
[01:02:17]좋은 거라고 하네
[01:06:50]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01:14:21]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01:22:18]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01:30:05]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01:38:13]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02:20:07]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02:29:30]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02:38:18]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02:44:37]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02:52:59]다시 해가 뜨고
[02:57:07]시간은 또 흘러가고
[03:02:21]어제는 오늘의 삶에 묻히고
[03:10:49]나도 잊혀지고
[03:13:25]또 사라져가고
[03:17:41]그렇게 모든 게
[03:22:38]떠난다
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다시 해가 뜨고
시간은 또 흘러가고
어제는 오늘의 삶에 묻히고
나도 잊혀지고
또 사라져가고
그렇게 모든 게
떠난다
🎵 LRC歌词版本
[00:08:50]어디쯤인 걸까
[00:12:47]아무런 생각도 없이
[00:15:27]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00:24:13]고장 난 가로등
[00:28:33]깜빡이는 불빛에
[00:31:49]모여든 벌레들
[00:35:50]익숙하고
[00:41:11]잊고 싶은 기억
[00:46:31]기억하고 싶은 순간
[00:50:51]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00:58:00]때론 잊혀짐이
[01:02:17]좋은 거라고 하네
[01:06:50]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01:14:21]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01:22:18]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01:30:05]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01:38:13]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02:20:07]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02:29:30]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02:38:18]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02:44:37]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02:52:59]다시 해가 뜨고
[02:57:07]시간은 또 흘러가고
[03:02:21]어제는 오늘의 삶에 묻히고
[03:10:49]나도 잊혀지고
[03:13:25]또 사라져가고
[03:17:41]그렇게 모든 게
[03:22:38]떠난다
사실 난 많이 낯설어
내 마음을 다 보여주는게
맘처럼 되지 못해서
더 미안해
어두운 길을 걸으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와
조금 더 데려가줄래
함께라면
어디든 갈거야
너의 얼굴을 보면
모든걸 말하고 싶어
너의 사랑이 닿을때면
무엇도 두렵지 않아
참아온 나의 한숨은
네 앞에...
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
슬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지금껏 헤매이고 있었나봐
다시는 사랑이란 나에겐 없다고
그렇게 내가 나를 속이며
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있는
지난날의 아픈 기억 때문에
내안에 커져가는 널향한 마음을
바보처럼 감추려 했어
아닌듯 눈을 감아보아도
그럴수록 내앞에 선명한 네 모습...
익숙한듯 잊고 지냈던 기분 좋은 그 향기에
불현 듯 떠오른 너라는 기억
날아간 그 향기로 너를 추억 할 만큼
우리 깊은사인 아니였는데
모르겠어 난 너를 좋아한 걸까
너에게 났던 그 향기가 좋았던 걸까
니 품에 안길 때 습관처럼 말하던
좋아한단 그 말이 나에겐 네가 아닌...
있잖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미칠 듯 보고프고
내 모든 걸 다 주게 돼
그런데 왜 나 혼자만 그래
가끔은 내 마음이
너무 앞서 그런 걸까
또 한 발짝 물러서
또 한 발짝 물러서
너는 그 애를 좋아하니까
난 정말 바보야
나도 잘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이유로 널
이...
잠이 안와 I can't believe
우린 여기서 끝인가봐
모든게 It’s over It’s over
너와 난 이렇게 멀어져 가네
It's over It's over
I take it now it’s over
It's over It's over
You gonna be...
언제 언제 마셨수광
지금 마셨수다
누가 누가 마셨수광
제주삼다수
바당도 푸르고
물도 푸르다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마심)
삼다수 좋아마심
깨끗하고 무해하니
안녕하시오꽈
나영 느영 믿고 마심
제주삼다수
내 몸에 착하고
좋기도 하구나
좋아마심 (좋아마심)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