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잠깐만
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어쩌나 그냥
지나치고 말았군요
빨리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애인은
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두르지를 말고
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때론 쉬었다가
잠깐 잠깐만
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어쩌나 그냥
지나치고 말았군요
빨리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애인은
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두르지를 말고
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때론 쉬었다가
🎵 LRC歌词版本
[00:10.51]잠깐 잠깐만
[00:14.31]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00:18.01]어쩌나 그냥
[00:22.01]지나치고 말았군요
[00:30.91]빨리 달릴 수
[00:34.61]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00:38.81]당신의 애인은
[00:42.51]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00:50.91]천천히 아주 천천히
[00:54.91]서두르지를 말고
[00:58.71]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01:03.31]때론 쉬었다가
[01:17.31]잠깐 잠깐만
[01:20.61]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01:24.41]어쩌나 그냥
[01:28.01]지나치고 말았군요
[01:36.71]빨리 달릴 수
[01:40.41]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01:44.21]당신의 애인은
[01:48.01]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01:56.41]천천히 아주 천천히
[02:00.21]서두르지를 말고
[02:04.01]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02:08.61]때론 쉬었다가
잠깐 잠깐만
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어쩌나 그냥
지나치고 말았군요
빨리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애인은
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두르지를 말고
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때론 쉬었다가
잠깐 잠깐만
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어쩌나 그냥
지나치고 말았군요
빨리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애인은
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두르지를 말고
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때론 쉬었다가
🎵 LRC歌词版本
[00:10.51]잠깐 잠깐만
[00:14.31]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00:18.01]어쩌나 그냥
[00:22.01]지나치고 말았군요
[00:30.91]빨리 달릴 수
[00:34.61]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00:38.81]당신의 애인은
[00:42.51]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00:50.91]천천히 아주 천천히
[00:54.91]서두르지를 말고
[00:58.71]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01:03.31]때론 쉬었다가
[01:17.31]잠깐 잠깐만
[01:20.61]당신은 표시판을 보셨나요
[01:24.41]어쩌나 그냥
[01:28.01]지나치고 말았군요
[01:36.71]빨리 달릴 수
[01:40.41]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01:44.21]당신의 애인은
[01:48.01]아주 느린 굼벵이거든요
[01:56.41]천천히 아주 천천히
[02:00.21]서두르지를 말고
[02:04.01]풀내 나듯 다정하게 속삭이며
[02:08.61]때론 쉬었다가
내가 있잖어
여기 있잖어
문 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 보고 가네
여기 있잖어
내가 있잖어
여기 있잖어
문 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 보고 가네
여기 있잖어
내가 있잖어
여기 있잖어
문 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 보고 가네
여기 있...
그대여 조금만 참고 기다려요
아침이 되면은 내가 가겠어요
나 그대 데리러 그대 데리러
적막한 이밤을 뚫고 달려간다
맞으러 그대 맞으러
태풍같이 달려가는 기차를 탔네
부풀은 이 마음은
벌써 그대에게 속삭이고 있네
잠들은 이 검은 밤아
내 마음을 알면 그만 일어나라
우리는...
꼭 그렇진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얀 우유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더 더 더
그냥 앉아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더 더 더
짓궂게 생각 마세요
이 마음은 더해요
언제나 아쉬움이 남아있어요
내게 날개가 있다면
그리움을 그릴 수 있다면
날아가겠어요
보여드리겠어요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끝없는 저 바다
머물 곳 없는 이 배는
떠다니는 가랑잎
나 집으로 갈테야
끝없는 저 바다
머물 곳 없는 이 배는
떠다니는 가랑잎
나 집으로 갈테야
널름거린 물결
쏟아지는 비바람 싫어
나 집에 갈래
나 돌아갈테야
따뜻한 내 집에
곤히 잠들 때까지
즐거운 노래불러
널름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