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말하는 것에 서툰 날
알아준 것만 해도 난 고마워
알아 그 누구보다 예쁜 그 맘
하지만 네 말대론 난 못해
기댈 곳 없잖아 예전 같은 사랑을
바라는 게 아니야 그냥 내게 기대
그런다면 너에게 돌아간다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위로가 될 테지만
또 우릴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이
우릴 서로 죄인으로 만들고 말거야
서롤 아프게 할 거야
그리워했었잖아 서롤
시간이 지나서
아마도
뒤돌아보았을 때
흘러가겠지
돌이킬 수도 없는 후회로 남는다면
그런대도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을
다시 견딜힘이 없어 난 자신이 없어
그렇지 사랑이 이렇게도
내가 참
아파서 쓰겠니
나쁘지
미안해
미안해
괜한 말들로 널 힘들게 한 것만 같아
우리 서로 미안한 맘 갖지 말자
함께 걷던 예쁜 길이
여기까지일 뿐야
그 길을 너라는 사람과 함께해서
행복했어 참 고마워 내 사랑 안녕
안녕 안녕 내 사랑아 안녕
🎵 LRC歌词版本
아픔 말하는 것에 서툰 날
알아준 것만 해도 난 고마워
알아 그 누구보다 예쁜 그 맘
하지만 네 말대론 난 못해
기댈 곳 없잖아 예전 같은 사랑을
바라는 게 아니야 그냥 내게 기대
그런다면 너에게 돌아간다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위로가 될 테지만
또 우릴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이
우릴 서로 죄인으로 만들고 말거야
서롤 아프게 할 거야
그리워했었잖아 서롤
시간이 지나서
아마도
뒤돌아보았을 때
흘러가겠지
돌이킬 수도 없는 후회로 남는다면
그런대도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을
다시 견딜힘이 없어 난 자신이 없어
그렇지 사랑이 이렇게도
내가 참
아파서 쓰겠니
나쁘지
미안해
미안해
괜한 말들로 널 힘들게 한 것만 같아
우리 서로 미안한 맘 갖지 말자
함께 걷던 예쁜 길이
여기까지일 뿐야
그 길을 너라는 사람과 함께해서
행복했어 참 고마워 내 사랑 안녕
안녕 안녕 내 사랑아 안녕
📝 纯歌词版本
아픔 말하는 것에 서툰 날
알아준 것만 해도 난 고마워
알아 그 누구보다 예쁜 그 맘
하지만 네 말대론 난 못해
기댈 곳 없잖아 예전 같은 사랑을
바라는 게 아니야 그냥 내게 기대
그런다면 너에게 돌아간다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위로가 될 테지만
또 우릴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이
우릴 서로 죄인으로 만들고 말거야
서롤 아프게 할 거야
그리워했었잖아 서롤
시간이 지나서
아마도
뒤돌아보았을 때
흘러가겠지
돌이킬 수도 없는 후회로 남는다면
그런대도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을
다시 견딜힘이 없어 난 자신이 없어
그렇지 사랑이 이렇게도
내가 참
아파서 쓰겠니
나쁘지
미안해
미안해
괜한 말들로 널 힘들게 한 것만 같아
우리 서로 미안한 맘 갖지 말자
함께 걷던 예쁜 길이
여기까지일 뿐야
그 길을 너라는 사람과 함께해서
행복했어 참 고마워 내 사랑 안녕
안녕 안녕 내 사랑아 안녕
🎵 LRC歌词版本
아픔 말하는 것에 서툰 날
알아준 것만 해도 난 고마워
알아 그 누구보다 예쁜 그 맘
하지만 네 말대론 난 못해
기댈 곳 없잖아 예전 같은 사랑을
바라는 게 아니야 그냥 내게 기대
그런다면 너에게 돌아간다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위로가 될 테지만
또 우릴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이
우릴 서로 죄인으로 만들고 말거야
서롤 아프게 할 거야
그리워했었잖아 서롤
시간이 지나서
아마도
뒤돌아보았을 때
흘러가겠지
돌이킬 수도 없는 후회로 남는다면
그런대도 아프게 하던 끝없는 벽을
다시 견딜힘이 없어 난 자신이 없어
그렇지 사랑이 이렇게도
내가 참
아파서 쓰겠니
나쁘지
미안해
미안해
괜한 말들로 널 힘들게 한 것만 같아
우리 서로 미안한 맘 갖지 말자
함께 걷던 예쁜 길이
여기까지일 뿐야
그 길을 너라는 사람과 함께해서
행복했어 참 고마워 내 사랑 안녕
안녕 안녕 내 사랑아 안녕
내가 사는 집의
그녀는 조금 느려
밥도 느릿느릿
하루 매일 긴 잠을 자
내가 사는 집의
그녀는 날 좋아해
항상 날 반겨
꼭 옆에서만 잠들어
어른이 되길
멋진 차를 넓은 집을
익숙함을 기대하지 않아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네가 고...
영원한 것은 없단 너의 말이
그땐 내겐 모질게 다가왔지
그런 너에게
보여주고 싶었었어
끝도 없는 내 마음을
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어느 샌가 아련하게만
남아있는 걸 보면
영원이란 없구나
뒤돌아보면 변함없는 것에
왜 그렇게 매달려있었을까...
오늘이 너와 나 우리들의 전성시대
뭐하나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네
세상이 우릴 속이고 속 썩인데도
오늘이 떠올려지게 깃발을 펄럭이네
닳고 닳아 버린 신발 한켤케로
18톤 짜리 꿈을 등에 걸쳐매고
하루 하루 악착같이 버텨냈어
우리 전성기 이야기는 구구절절했어
때론 넘어져...
그다지 힘들지는 않아
오히려 조금 홀가분한 기분이야
걱정했던 것보단 괜찮아
일부러 바쁘게 지냈어
더디게 흐를 것만 같았던
시간이 그렇게 흘러주어서
참 다행이야
때론 네 생각에 무심코
발걸음을 멈추고 나면
거리에 온통 너와 함께 한
추억이 가득하지만
한참 더 지나면
몇...
네가 불행해질 거야
네가 후회를 할 거야
지금 내 손을 놓으면
아마 휘청거리겠지
내가 자꾸 떠올라서
이내 날 그리워할 거야
그러니 놓지 마 내 손을 놓지 마
뻔한 이야기야 내 손을 놓으면
없어 이런 사랑은 또 없어
다신 못할 거야
너도 그럴 걸 뻔히 알잖아
그러니 놓지...
아무런 이유 없이
별다른 연락 없이
지내는 우리 사이
참 낯설어
가끔 연락이 돼도
보고파 말을 해도
그래 그 짧은 대답
참 낯설어
이렇게 우리 점점 더
멀어져 가나 봐
우리가 정말 떨어져 있는
거리 만큼 너무도 선명한
이별 징후들 속에서
비틀거리다가 끝내는
난 너를 ...
정말 오랜만이야
너의 목소릴 듣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 말
너무 보고 싶었었어
너는 잘 견디고 있니
나는 좀처럼 익숙해지질 않아
우리가 헤어졌던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바보처럼 멍하니 서있어
나에겐 너야 결국엔 너야
반드시 너여야 하는 나인가 봐
이런 내 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