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건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 LRC歌词版本
[00:35.56]내가 아주 작을 때
[00:42.33]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00:49.16]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00:56.05]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01:02.88]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01:09.61]작은 심장이
[01:12.37]두근두근 느껴졌었어
[01:16.61]
[01:23.72]우리 함께 한 날은
[01:30.46]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01:37.30]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01:44.13]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01:51.01]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01:57.84]새벽 무렵엔
[02:00.44]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02:04.84]Goodbye 얄리
[02:10.03]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2:14.32]하늘을 날고 있을까
[02:18.51]Goodbye 얄리
[02:23.70]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02:27.94]올해도 꽃은 피는지
[02:34.54]
[03:06.30]눈물이 마를 무렵
[03:13.15]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03:19.87]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건
[03:26.76]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03:33.54]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03:40.37]어린 나에게
[03:43.46]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03:47.62]Goodbye 얄리
[03:52.84]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3:57.07]하늘을 날고 있을까
[04:01.40]Goodbye 얄리
[04:06.49]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04:10.74]올해도 꽃은 피는지
[04:15.02]Goodbye 얄리
[04:20.16]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4:24.45]하늘을 날고 있을까
[04:28.72]Goodbye 얄리
[04:33.86]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04:40.04]내 친구로 태어나줘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건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Goodbye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Goodbye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 LRC歌词版本
[00:35.56]내가 아주 작을 때
[00:42.33]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00:49.16]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00:56.05]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01:02.88]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01:09.61]작은 심장이
[01:12.37]두근두근 느껴졌었어
[01:16.61]
[01:23.72]우리 함께 한 날은
[01:30.46]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01:37.30]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01:44.13]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01:51.01]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01:57.84]새벽 무렵엔
[02:00.44]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02:04.84]Goodbye 얄리
[02:10.03]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2:14.32]하늘을 날고 있을까
[02:18.51]Goodbye 얄리
[02:23.70]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02:27.94]올해도 꽃은 피는지
[02:34.54]
[03:06.30]눈물이 마를 무렵
[03:13.15]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03:19.87]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건
[03:26.76]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03:33.54]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03:40.37]어린 나에게
[03:43.46]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03:47.62]Goodbye 얄리
[03:52.84]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3:57.07]하늘을 날고 있을까
[04:01.40]Goodbye 얄리
[04:06.49]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04:10.74]올해도 꽃은 피는지
[04:15.02]Goodbye 얄리
[04:20.16]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04:24.45]하늘을 날고 있을까
[04:28.72]Goodbye 얄리
[04:33.86]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04:40.04]내 친구로 태어나줘
어둠 속을 도망치는
상처 입은 들짐승의 눈빛처럼
세상 사람 모두에게서 나를 지키려
부드러운 웃음 속에
날카로운 이빨을 감추어 두고서
때와 장소 계산하면서 나를 바꾸려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수많은 내가 있지만
그 어느 것이 진짜 나인지
이중인격자 외로운 도망자
하지만 ...
어설픈 몸짓 서투른 미소
남들이 보기에도 물론 그렇겠지
낯설은 얼굴 새로운 관계
그건 불편함을 넘어선 숨막힘이었지
한순간 순간 마다
세상은 내가 말하지
지금 이세상 속엔
너의 할 일은 없다고
지금 이 시간과 지금 이 공간과
지금 이세상을 견딜 수 없어
이놈의 세상에 ...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잘 지내고 있니
건강은 어떠니
너를 힘들게 하던 그 많던 고민들은
이젠 하나 둘씩 다 풀려가니
괜찮은 거니 궁금해
잘 지내고 있니
정말로 그러니
가끔 눈물짓던 사람이 두려울 땐
지금 너의 곁엔 누가 있니
나 대신에 다른 그 누가 있니
나만큼 너를 아니
널 아껴주니
내가...
대낮에 길을 걷다보면 썰렁함을 느껴
왜그렇게 황당한 표정으로 날 쳐다들 보는지
난 집에 혼자 있을때면 책도 봐
내 할일은 알아서 해왔다고 생각해
물론 내 치마길이가 짧긴 좀 짧지만
내 색채감각이 좀 대담하긴 하지만
그게 뭐 대수라고 하늘이 무너지니
난 그저 나 자신이 ...
대낮에 길을 걷다보면 썰렁함을 느껴
왜그렇게 황당한 표정으로 날 쳐다들 보는지
난 집에 혼자 있을때면 책도 봐
내 할일은 알아서 해왔다고 생각해
물론 내 치마길이가 짧긴 좀 짧지만
내 색채감각이 좀 대담하긴 하지만
그게 뭐 대수라고 하늘이 무너지니
난 그저 나 자신이 ...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구를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 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