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 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쳤는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나 맘은 아플까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눈물이 날까
🎵 LRC歌词版本
[00:14.91]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00:21.56]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00:28.22]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00:40.67]
[00:41.59]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00:48.19]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00:54.91]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 날처럼
[01:06.78]
[01:08.22]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1:21.53]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1:34.01]
[02:01.52]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02:08.26]그 얼마나 사무쳤는지
[02:14.89]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02:26.87]
[02:28.14]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2:41.57]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2:54.09]
[02:54.87]다신 안 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03:08.32]언제까지나 맘은 아플까
[03:20.66]
[03:21.53](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3:34.94]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3:47.34]
[03:48.17]눈물이 날까
[04:00.31]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 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쳤는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나 맘은 아플까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눈물이 날까
🎵 LRC歌词版本
[00:14.91]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00:21.56]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00:28.22]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00:40.67]
[00:41.59]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00:48.19]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00:54.91]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 날처럼
[01:06.78]
[01:08.22]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1:21.53]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1:34.01]
[02:01.52]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02:08.26]그 얼마나 사무쳤는지
[02:14.89]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02:26.87]
[02:28.14]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2:41.57]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2:54.09]
[02:54.87]다신 안 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03:08.32]언제까지나 맘은 아플까
[03:20.66]
[03:21.53](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03:34.94]바보 같은 나 눈물이 날까
[03:47.34]
[03:48.17]눈물이 날까
[04:00.31]
날 모두 다 주고 싶어
널 위해서라면
오직 나만이 네 가슴에
숨쉴 수 있게
널 모두 다 갖고 싶어
또 다른 나처럼
아주 작은 슬픔까지도
느낄 수 있게
널 닮아 가는 나의 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
Love is over 내가 곁에 없더라도
울지말고 전처럼 웃으면서 지내요
Love is over 슬플때나 아플때도
혼자 지내지 말고 친구라도 불러요
Love is over 사랑했던 기억들도
좋은건 다지우고 나쁜것만 남겨요
Love is over 내가 생각나더라도
...
그때 우린 참 어렸었지
서로 처음이라 어쩔 줄 몰랐었어
손을 잡을 때도 입맞춤 할 때도 수줍어
정말 서툴고 어색했어
그때 우린 참 가난했지
하루 종일 거릴 걷는게 전부였어
그리 좋은 곳에 갈 수 없었지만 함께면
세상 부러울 사람 없었어
시간이 흘러,
가고 오는 숱한 사...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너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엔
우산도 없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비를 맞으며
옛날 작은 무대 위에서
함께 노래한
정다웠던 친구를 두고
난 떠나왔어
서로를 위한 길이라 말하며
나만을 위한 길을 떠난 거야
지난 내 어리석음 이젠 후회해
하지만 넌 지금 어디에
이렇게 비가 내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