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아래를 보지마
아무 바위도 밟지마
나 오늘은 꼭 저 산을 넘어
아무 생각도 하지마
어느 누구도 막지마
난 드디어 곧 사막을 건너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절대 내 손을 놓치마
어떤 의심도 갖지마
난 기필코 꼭 이 강을 건너
부서지는 바람따라 갈까요?
향기로운 꽃무리 품은 무서운 절벽은
용기있는 저 소년의 몸짓에
어느새 따스한 모닥불과 잠자리로 변해있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지쳐갈 때 쯤
조금만 더 한 걸음 올라서면
하늘과 맞닿은 멋진 세상이
자 펼쳐진 드넓은 이 바다 위
느껴지니? 거대한 고래의 숨결이
커다란 돛, 튼튼한 배를 만들어
오늘도 힘차게 지구 저 끝까지 가보는거야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 LRC歌词版本
절대 아래를 보지마
아무 바위도 밟지마
나 오늘은 꼭 저 산을 넘어
아무 생각도 하지마
어느 누구도 막지마
난 드디어 곧 사막을 건너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절대 내 손을 놓치마
어떤 의심도 갖지마
난 기필코 꼭 이 강을 건너
부서지는 바람따라 갈까요?
향기로운 꽃무리 품은 무서운 절벽은
용기있는 저 소년의 몸짓에
어느새 따스한 모닥불과 잠자리로 변해있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지쳐갈 때 쯤
조금만 더 한 걸음 올라서면
하늘과 맞닿은 멋진 세상이
자 펼쳐진 드넓은 이 바다 위
느껴지니? 거대한 고래의 숨결이
커다란 돛, 튼튼한 배를 만들어
오늘도 힘차게 지구 저 끝까지 가보는거야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 纯歌词版本
절대 아래를 보지마
아무 바위도 밟지마
나 오늘은 꼭 저 산을 넘어
아무 생각도 하지마
어느 누구도 막지마
난 드디어 곧 사막을 건너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절대 내 손을 놓치마
어떤 의심도 갖지마
난 기필코 꼭 이 강을 건너
부서지는 바람따라 갈까요?
향기로운 꽃무리 품은 무서운 절벽은
용기있는 저 소년의 몸짓에
어느새 따스한 모닥불과 잠자리로 변해있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지쳐갈 때 쯤
조금만 더 한 걸음 올라서면
하늘과 맞닿은 멋진 세상이
자 펼쳐진 드넓은 이 바다 위
느껴지니? 거대한 고래의 숨결이
커다란 돛, 튼튼한 배를 만들어
오늘도 힘차게 지구 저 끝까지 가보는거야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 LRC歌词版本
절대 아래를 보지마
아무 바위도 밟지마
나 오늘은 꼭 저 산을 넘어
아무 생각도 하지마
어느 누구도 막지마
난 드디어 곧 사막을 건너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절대 내 손을 놓치마
어떤 의심도 갖지마
난 기필코 꼭 이 강을 건너
부서지는 바람따라 갈까요?
향기로운 꽃무리 품은 무서운 절벽은
용기있는 저 소년의 몸짓에
어느새 따스한 모닥불과 잠자리로 변해있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지쳐갈 때 쯤
조금만 더 한 걸음 올라서면
하늘과 맞닿은 멋진 세상이
자 펼쳐진 드넓은 이 바다 위
느껴지니? 거대한 고래의 숨결이
커다란 돛, 튼튼한 배를 만들어
오늘도 힘차게 지구 저 끝까지 가보는거야
쏟아지는 별을 본 적 있나요?
소리마저 시원한 물은 입에 한 가득
지나가던 나그네의 겉옷이
잠든 새벽에 찬 이 땅을 온기로 감싸주네
When the nights seems to carry on
当夜晚似乎得到延续
And days last forever
白昼永恒
Your heartbeat makes me strong
你的心跳使我有了力量
So strong
强大的量
So I, Iwill find my wa...
ca commence sur les bancs de l'école
Le mec à la cote, bosse peu et pourtant le mec a les notes
Les filles sont subjuguées, après les cours il fai...
(О-о) Сколько пройденных дорог
(О-о) Освещал всегда нам Бог
(О-о) Я нашёл любовь свою
(О-о) И об этом лишь пою
Жизнь меня с тобой связала неспроста
А ...
Nè più bianco nè più nero
Della guerra sono stanco
Ho fatto un sogno più sincero
Ho fatto un sogno che ti canto
Mi svegliavo stamattina
Faccia e cor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