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이긴 할까 너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에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그럴수도 있겠지
우리에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줄야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건 너였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걸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이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테니
🎵 LRC歌词版本
[00:15.04]내가 보이긴 할까 너있는 거기서
[00:27.49]달콤한 유혹에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00:41.09]언젠가 내게 말했지
[00:47.58]진실한 사랑은
[00:53.62]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01:06.09]
[01:07.08]그럴수도 있겠지
[01:12.69]우리에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01:23.22]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01:36.22]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01:49.13]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01:56.01]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02:05.87]
[02:28.15]너도 울게 될줄야
[02:34.56]알고 있었다면
[02:40.63]난 너를 절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02:54.09]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건 너였지만
[03:06.61]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03:19.47]
[03:19.99]그럴 수도 있겠지
[03:25.67]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걸
[03:36.21]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03:49.22]짧았던 나의 사랑이 이렇게 끝나지만
[04:02.07]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04:09.01]나는 결코 잊지 않을테니
[04:18.83]
내가 보이긴 할까 너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에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그럴수도 있겠지
우리에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줄야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건 너였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걸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이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테니
🎵 LRC歌词版本
[00:15.04]내가 보이긴 할까 너있는 거기서
[00:27.49]달콤한 유혹에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00:41.09]언젠가 내게 말했지
[00:47.58]진실한 사랑은
[00:53.62]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01:06.09]
[01:07.08]그럴수도 있겠지
[01:12.69]우리에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01:23.22]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01:36.22]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01:49.13]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01:56.01]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02:05.87]
[02:28.15]너도 울게 될줄야
[02:34.56]알고 있었다면
[02:40.63]난 너를 절대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02:54.09]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건 너였지만
[03:06.61]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03:19.47]
[03:19.99]그럴 수도 있겠지
[03:25.67]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걸
[03:36.21]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03:49.22]짧았던 나의 사랑이 이렇게 끝나지만
[04:02.07]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04:09.01]나는 결코 잊지 않을테니
[04:18.83]
생각나니 그 많은 일들
끝없이 나눴던 비밀
더딘 시간은 또 그런대로
침묵 속에 흘러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꺼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
어린 시절 햇살같은 추억에
나도 모르게 걷고 있는 여기에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내 작은 기억속에도
그런 모습 있었지
풍선 하나로 세상을
다가진 듯 부푼 내 가슴
이제는 무얼 찾아야
채울 수 있을까
마음만으론 찾을 수 없어
저 멀리 ...
마치 너에겐 (아무 것도)
달라진 게 없는 듯
눈에 익은 모습으로 (조금 귀찮은 듯)
손을 흔들고 있지
마치 너에겐 (세월 따윈)
아무 것도 아닌 듯
오랫동안 잊지 못한 (그 거리에 서서)
나를 부르고 있지
반가워 친구야 어떻게 지냈니
왠지 조금 지쳐 보여
안녕 내친...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겟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