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 곁에선 순간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때문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그 무엇도 아니 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당신 아닌 그 무엇도 이젠 할 수 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 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 말아요
오늘을 언제나 기다렸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 LRC歌词版本
[00:31.96]그대 내 곁에선 순간
[00:39.02]그 느낌이 너무 좋아
[00:46.16]어제는 울었지만
[00:49.60]오늘은 당신 때문에
[00:52.98]내일은 행복할거야
[01:00.40]얼굴도 아니 그 무엇도 아니 아니
[01:07.64]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01:13.90]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01:28.74]당신 아닌 그 무엇도 이젠 할 수 없어
[01:40.29]사랑밖에 난 몰라
[02:14.34]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02:21.38]울어주던 단 한 사람
[02:28.32]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02:35.48]당신은 깨지 말아요
[02:42.63]오늘을 언제나 기다렸어요
[02:49.33]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02:55.30]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03:10.00]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03:21.57]당신이 너무 좋아
그대 내 곁에선 순간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때문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그 무엇도 아니 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당신 아닌 그 무엇도 이젠 할 수 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 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 말아요
오늘을 언제나 기다렸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 LRC歌词版本
[00:31.96]그대 내 곁에선 순간
[00:39.02]그 느낌이 너무 좋아
[00:46.16]어제는 울었지만
[00:49.60]오늘은 당신 때문에
[00:52.98]내일은 행복할거야
[01:00.40]얼굴도 아니 그 무엇도 아니 아니
[01:07.64]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01:13.90]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01:28.74]당신 아닌 그 무엇도 이젠 할 수 없어
[01:40.29]사랑밖에 난 몰라
[02:14.34]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02:21.38]울어주던 단 한 사람
[02:28.32]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02:35.48]당신은 깨지 말아요
[02:42.63]오늘을 언제나 기다렸어요
[02:49.33]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02:55.30]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03:10.00]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03:21.57]당신이 너무 좋아
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 속에 그대를 못 잊어 그려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 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 속에 묻으리 모두 다 꿈이라고
...
바람이 부누나 이내 가슴에
검푸른 파도치듯 슬픔이 춤을춘다
찬비가 오누나 이내 두빰에
소리없이 내려앉은 아침 이슬처럼
창밖은 어두운 고요만 흐르고
이 깊은 침묵은 무엇을 말하는가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과거는 오지않고 추억만 남는...
아득하다 믿던 시간 위를
어느새 지나네 이 나이가 되어
아직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나인데 그 속에 있네
이 나이가 되면은
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뭔가를 더 알게 돼서
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어디쯤에 와 있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철없는 내 바램들은
언제...
밤새 눈이 내려 왔죠
온 세상 잠든 후부터
슬픈 내 맘도 모른 체
아침은 오겠죠
창문 소리 없이 열면
스미는 차가운 바람
흰 눈 아름답게 쌓인
나무 위 겨울 하늘
그대 등 뒤로 다가와
한참을 안고 있다가
아무 인사도 없이
문밖을 나서네요
이젠 모두 끝나게 된 거죠
아직...
흐르는 은빛 물결이
반짝이는 불빛 아래
사랑이 가득 차 있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
싱그런 풀 이슬처럼
후리지아 향기처럼
낭만이 여울지는 이 곳
우리들의 서울의 밤
별 빛에 물든 남산의 타워
산책 길에는 다정한 연인들
가로수 꽃 그늘 속에
내일의 꿈이 피어나네
사랑과 행복...
밤이면 불빛아래 모여드는 사람들
혼자 있을 수 없는 외로운 마음
하고 또 하고 쏟아 붓듣 말을 해도
답답한 가슴 맘이 고픈 사람들
어두운 밤 담배 연기 휘날리며
희미한 불빛아래 해치우듯 사랑하고
사랑을 찾아
사랑을 찾아
넥타이 풀어 헤치고 열띤 토론 이어져도
마음속 찌...
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함께 한 시간이 몇해가 갔죠
힘든 순간을 보낸 적 있지만
좋은 날이 더 많았다구요
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