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너완 상관없다니
너에게 있어 나란
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참 오래 걸렸어
너 아닌 다른 한 사람
허락하기까지는
니가 올지도 모를 자리
쉽게 내 줄 수가 없었어
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가만히 보내준다면
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이젠 제발 그만해줘
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가만히 보내준다면
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이젠 제발 그만해줘
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너완 상관없다니
너에게 있어 나란
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 LRC歌词版本
[00:34.12]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00:43.24]너완 상관없다니
[00:49.38]너에게 있어 나란
[00:52.50]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01:04.05]참 오래 걸렸어
[01:06.98]너 아닌 다른 한 사람
[01:13.24]허락하기까지는
[01:19.28]니가 올지도 모를 자리
[01:24.89]쉽게 내 줄 수가 없었어
[01:40.04]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01:47.81]가만히 보내준다면
[01:54.63]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02:09.85]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02:17.47]이젠 제발 그만해줘
[02:24.07]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02:41.44]
[03:09.42]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03:17.44]가만히 보내준다면
[03:24.26]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03:39.52]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03:47.44]이젠 제발 그만해줘
[03:54.10]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04:10.75]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04:20.78]너완 상관없다니
[04:26.72]너에게 있어 나란
[04:30.15]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너완 상관없다니
너에게 있어 나란
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참 오래 걸렸어
너 아닌 다른 한 사람
허락하기까지는
니가 올지도 모를 자리
쉽게 내 줄 수가 없었어
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가만히 보내준다면
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이젠 제발 그만해줘
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가만히 보내준다면
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이젠 제발 그만해줘
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너완 상관없다니
너에게 있어 나란
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 LRC歌词版本
[00:34.12]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00:43.24]너완 상관없다니
[00:49.38]너에게 있어 나란
[00:52.50]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01:04.05]참 오래 걸렸어
[01:06.98]너 아닌 다른 한 사람
[01:13.24]허락하기까지는
[01:19.28]니가 올지도 모를 자리
[01:24.89]쉽게 내 줄 수가 없었어
[01:40.04]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01:47.81]가만히 보내준다면
[01:54.63]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02:09.85]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02:17.47]이젠 제발 그만해줘
[02:24.07]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02:41.44]
[03:09.42]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03:17.44]가만히 보내준다면
[03:24.26]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03:39.52]나를 위한 연극이었다면
[03:47.44]이젠 제발 그만해줘
[03:54.10]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있겠니
[04:10.75]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04:20.78]너완 상관없다니
[04:26.72]너에게 있어 나란
[04:30.15]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때
넌 놀란 모습으로 음~~
너에게 다가가려 할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 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문이 열리네요.그대가 들너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개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개 아름답죠
웬일인지 낯설지가 낞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내 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
그대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가나 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개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네 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