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때
넌 놀란 모습으로 음~~
너에게 다가가려 할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밀려오는 추억으로
우린 쉽게 지쳐갔지
이렇듯 더디던 시간이
우리를 스쳐 지난 지금
너는 두 아이의 엄마라며
엷은 미소를 지었지
나의 생활을 물었을 때
나는 허탈한 어깨짓으로
어딘가 있을 무언가를 아직 찾고 있다했지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가끔씩 너를 생각한다고 들려주고 싶었지만
짧은 인사만을 남겨둔채
너는 내려야 했었지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너의 모습이 사라질 때
오래전 그날처럼 내 마음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라~
🎵 LRC歌词版本
[00:00.245]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00:09.309]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00:18.101]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때
[00:28.662]넌 놀란 모습으로 음~~
[00:36.294]너에게 다가가려 할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00:45.130]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00:54.117]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00:59.686]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01:04.310]밀려오는 추억으로
[01:07.593]우린 쉽게 지쳐갔지
[01:12.288]이렇듯 더디던 시간이
[01:16.385]우리를 스쳐 지난 지금
[01:20.952]너는 두 아이의 엄마라며
[01:25.527]엷은 미소를 지었지
[01:30.000]나의 생활을 물었을 때
[01:35.535]나는 허탈한 어깨짓으로
[01:40.087]어딘가 있을 무언가를 아직 찾고 있다했지
[01:49.479]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01:58.447]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02:07.239]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02:14.210]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02:26.232]
[02:48.741]가끔씩 너를 생각한다고 들려주고 싶었지만
[02:57.529]짧은 인사만을 남겨둔채
[03:02.001]너는 내려야 했었지
[03:06.342]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03:12.028]너의 모습이 사라질 때
[03:16.574]오래전 그날처럼 내 마음엔
[03:25.950]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03:34.838]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03:43.798]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03:50.717]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04:02.550]라~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때
넌 놀란 모습으로 음~~
너에게 다가가려 할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밀려오는 추억으로
우린 쉽게 지쳐갔지
이렇듯 더디던 시간이
우리를 스쳐 지난 지금
너는 두 아이의 엄마라며
엷은 미소를 지었지
나의 생활을 물었을 때
나는 허탈한 어깨짓으로
어딘가 있을 무언가를 아직 찾고 있다했지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가끔씩 너를 생각한다고 들려주고 싶었지만
짧은 인사만을 남겨둔채
너는 내려야 했었지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너의 모습이 사라질 때
오래전 그날처럼 내 마음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라~
🎵 LRC歌词版本
[00:00.245]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00:09.309]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00:18.101]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때
[00:28.662]넌 놀란 모습으로 음~~
[00:36.294]너에게 다가가려 할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00:45.130]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00:54.117]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00:59.686]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01:04.310]밀려오는 추억으로
[01:07.593]우린 쉽게 지쳐갔지
[01:12.288]이렇듯 더디던 시간이
[01:16.385]우리를 스쳐 지난 지금
[01:20.952]너는 두 아이의 엄마라며
[01:25.527]엷은 미소를 지었지
[01:30.000]나의 생활을 물었을 때
[01:35.535]나는 허탈한 어깨짓으로
[01:40.087]어딘가 있을 무언가를 아직 찾고 있다했지
[01:49.479]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01:58.447]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02:07.239]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02:14.210]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02:26.232]
[02:48.741]가끔씩 너를 생각한다고 들려주고 싶었지만
[02:57.529]짧은 인사만을 남겨둔채
[03:02.001]너는 내려야 했었지
[03:06.342]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03:12.028]너의 모습이 사라질 때
[03:16.574]오래전 그날처럼 내 마음엔
[03:25.950]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03:34.838]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03:43.798]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03:50.717]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04:02.550]라~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새하얀 드레스 수줍은 발걸음 꿈꾸는 설레임
나만을 믿고 내 곁에 선 소중한 그대
차가운 시선이 우릴 막아 설 땐 슬퍼도 했지만
어느새 그댄 사랑으로 날 감싸 주었죠
그대도 나도 아닌 다른 이유로
아파해야 했던 날 참아준 그대
약속 할게요 더 이상의 눈물은 없을 거란 걸...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미지에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녘엔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
새하얀 드레스 수줍은 발걸음 꿈꾸는 설레임
나만을 믿고 내 곁에 선 소중한 그대
차가운 시선이 우릴 막아 설 땐 슬퍼도 했지만
어느새 그댄 사랑으로 날 감싸주었죠
그대도 나도 아닌 다른 이유로
아파해야 했던 날 참아준 그대
약속할게요 더 이상의 눈물은없을거란 걸
눈부신...
그대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가나 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
간절히 바랬죠 제발 단 하루만이라도
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시길...
이제껏 한번도 저는 그분의 그 입가에
밝은 미소짓게 해 드리지 못했죠
*이제야... 돌아왔는데... 잘 하려 했는데...
(겨우 이제서야... 그분의 곁으로... 돌아왔는데)
준비하지 못했었던 어리석...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
눈이 부시게 아른거리는
그대 기억을 이제 그려 봅니다
아무런 약속도 할 수 없던 그때는
많은 아쉬움만 남아 있는 거죠
그리웠다고 말하고 싶지만
차마 내 입술 움직이지 않네요
믿었죠 언젠간 다시 만날 거라고
힘겨운 날들은 견딜 수 있었죠
지우지 말아요 가슴에 담아둔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