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바다 앞엔 내 자신이 너무 작아
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그 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 번 닫아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렇게 흘러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내 삶의 일부인가
🎵 LRC歌词版本
[00:17.99]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00:33.94]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00:48.59]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01:03.61]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01:19.85]
[01:20.74]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1:30.12]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1:36.82]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1:45.9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1:58.35]
[02:12.82]바다 앞엔 내 자신이 너무 작아
[02:16.74]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02:20.55]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02:24.33]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02:28.39]그 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02:32.26]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02:36.10]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02:39.99]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 번 닫아
[02:43.42]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03:02.47]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03:18.51]
[03:21.26]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3:30.42]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3:36.96]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3:45.9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3:52.69]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4:01.56]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4:08.11]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4:17.1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4:23.39]
[04:23.82]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4:34.08]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4:39.46]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4:49.68]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4:54.70]
[04:55.01]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5:04.04]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5:10.59]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5:19.71]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5:25.84]
[05:26.11]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5:34.73]그렇게 흘러만 갔던가
[05:41.29]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5:50.22]내 삶의 일부인가
[06:03.21]
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바다 앞엔 내 자신이 너무 작아
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그 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 번 닫아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렇게 흘러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내 삶의 일부인가
🎵 LRC歌词版本
[00:17.99]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00:33.94]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00:48.59]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01:03.61]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01:19.85]
[01:20.74]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1:30.12]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1:36.82]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1:45.9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1:58.35]
[02:12.82]바다 앞엔 내 자신이 너무 작아
[02:16.74]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02:20.55]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02:24.33]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02:28.39]그 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02:32.26]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02:36.10]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02:39.99]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 번 닫아
[02:43.42]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03:02.47]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03:18.51]
[03:21.26]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3:30.42]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3:36.96]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3:45.9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3:52.69]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4:01.56]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4:08.11]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4:17.16]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4:23.39]
[04:23.82]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4:34.08]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4:39.46]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4:49.68]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4:54.70]
[04:55.01]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5:04.04]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05:10.59]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5:19.71]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05:25.84]
[05:26.11]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05:34.73]그렇게 흘러만 갔던가
[05:41.29]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05:50.22]내 삶의 일부인가
[06:03.21]
아직 난 널 잊지 못하고
모든 걸 다 믿지 못하고
이렇게 널 보내지 못하고
오늘도
다시 만들어볼게 우리 이야기
끝나지 않게 아주 기나긴
살갗을 파고 스며드는
상실감은 잠시 묻어둘게
새로 써내려가 시작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너와 나
네가 날 떠나지 못하게
배경은 출구...
긴 머리 긴 치마를 입은
난 너를 상상하고 있었지만
짧은 머리에
찢어진 청바지가
너의 첫인상이었어 워~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장미꽃 한 송이가 놓여진
하얀 탁자에
기대 앉은 모습이
날 당황하게 만들었었지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거야
처음부터 아주 오랜...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잊은 듯 눈감아도 난 너를 아닌 듯 돌아서도 난 너를
조금만 솔직해도 나 너를 그렇게 아파하도록 너를
이렇게 바라보도록 쓸쓸한 눈으로 다만 웃고만 있었지
아무리 헤어져도 난 너를 매일 또 이별 해도 난 너를
이미 넌 꿈...
어떤말을 해야 하는지
난 너무 가슴이 떨려서
우리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만나고 있네요
이건 꿈인걸 알지만
지금 이대로 깨지 않고서
영원히 잠잘 수 있다면
날 안아주네요
예전 모습처럼
그동안 힘들어진 나를 보며 위로하네요
내 손을 잡네요 지친 맘 쉬라며
지금도 그대 손...
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울지않아
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더욱 힘들어
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알고 있어~
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나는 어떡해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천일동안 난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 거라 믿어왔었던거죠
어리석게도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죠
헤어지자는 말은 참을 수 있었지만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
내 모습이 낯설어 보이진 않을런지
그 천일동안 알고 있었나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 하던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