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울지않아
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더욱 힘들어
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알고 있어~
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나는 어떡해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간직한
기억들만 생각할께
너와의 마지막 시간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간직한
기억들만 생각할께
너와의 마지막 시간
🎵 LRC歌词版本
[00:28.620]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00:35.200]나 이제 울지않아
[00:42.310]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00:49.930]더욱 힘들어
[00:56.750]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01:03.680]나 이제 알고 있어~
[01:10.990]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01:18.580]나는 어떡해
[01:26.170]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01:33.190]제발 오늘은 있어줘~Oh~
[01:40.930]네 모습 멀어져가면
[01:46.350]돌이킬 수 없는거야
[01:55.230]내 마음 깊이 간직한
[02:01.110]기억들만 생각할께
[02:09.370]너와의 마지막 시간
[02:18.280]
[02:45.150]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02:52.020]제발 오늘은 있어줘~Oh~
[02:59.270]네 모습 멀어져가면
[03:05.220]돌이킬 수 없는거야
[03:13.970]내 마음 깊이 간직한
[03:19.390]기억들만 생각할께
[03:28.030]너와의 마지막 시간
[03:35.490]
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울지않아
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더욱 힘들어
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알고 있어~
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나는 어떡해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간직한
기억들만 생각할께
너와의 마지막 시간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간직한
기억들만 생각할께
너와의 마지막 시간
🎵 LRC歌词版本
[00:28.620]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00:35.200]나 이제 울지않아
[00:42.310]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00:49.930]더욱 힘들어
[00:56.750]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01:03.680]나 이제 알고 있어~
[01:10.990]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01:18.580]나는 어떡해
[01:26.170]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01:33.190]제발 오늘은 있어줘~Oh~
[01:40.930]네 모습 멀어져가면
[01:46.350]돌이킬 수 없는거야
[01:55.230]내 마음 깊이 간직한
[02:01.110]기억들만 생각할께
[02:09.370]너와의 마지막 시간
[02:18.280]
[02:45.150]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02:52.020]제발 오늘은 있어줘~Oh~
[02:59.270]네 모습 멀어져가면
[03:05.220]돌이킬 수 없는거야
[03:13.970]내 마음 깊이 간직한
[03:19.390]기억들만 생각할께
[03:28.030]너와의 마지막 시간
[03:35.490]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함께 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지켜봐 왔잖아
네 사랑을 긴 이별을
늘 상처받을 바엔 난 게 나아
똑바로 봐 우는 게 싫어서 그래
아픈 게 힘들어 그래
그런 널 볼 때 마다
내 거 하자 내가 널 사랑해 어
내가 널 걱정해 어
내가 널 끝까지 지켜줄게
내 거 하자 네가 날 알잖아 어
네가 날 봤잖아 어...
우연히 널 마주쳤던 그날
우린 너무나 놀랐지
어릴적 함께했던 그때
가끔 널 생각하곤 했었는데
매일 다투긴 해도
꼭 잡은 손은 놓지 않았었지
내 생각에 넌 틀림없이
날 좋아한 것 같아
사랑이라긴 어색하지만
이젠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운명처럼 우린...
긴 머리 긴 치마를 입은
난 너를 상상하고 있었지만
짧은 머리에
찢어진 청바지가
너의 첫인상이었어 워~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장미꽃 한 송이가 놓여진
하얀 탁자에
기대 앉은 모습이
날 당황하게 만들었었지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거야
처음부터 아주 오랜...
내겐 잊혀지지 않는
겨울 얘기가 있어
그 얘기 속엔 두 사람이 나오고
추억의 노래가 흐르는
카페도 있고
아직도 나는 널 사랑하고
모두 들떠 있던 축제의 그날
그녀가 날 이끈 그곳엔
아주 작고 어린 소녀가 날 보며
메리 크리스마스 웃고 있었네
기억하나요 우리 사랑을
그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