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것도 몰랐죠 사랑이 눈 가려서 미안해서 나를 못 떠난 그대 한숨마저 못 듣고 못된 여자 됐네요 웃음조차 힘이 들었었나봐요 말했어야죠 이젠 나 싫어졌다고 사랑하고 사랑해서 그댈 못 원망할 난데 눈물도 내가 더 싫어 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미워하고 미워해도 사랑이 깊어져서 마음만 깊어져서 이젠 이별이 참 아프잖아요 우는 아이 같네요 가지말라 떼를 쓰고 싶어서 그대 탓이죠 날 약한 사람 만든건 사랑하고 사랑해서 그댈 못 원망할 난데 눈물도 내가 더 싫어 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미워하고 미워해도 사랑이 깊어져서 마음만 깊어져서 이젠 이별이 참 아프잖아요 돌아보면 안돼요 나를 보면 안돼요 그대 두 눈엔 아직도 내가 사랑했던 흔적 있을까봐 사랑하고 사랑해도 그대를 못 가진 난데 아프고 아파도 차마 미워도 못했던 나인데 원망하고 원망해도 그대가 들을까봐 내가 더 아플까봐 아무 말 못 하고 그댈 보내요
[00:31.94]변한 것도 몰랐죠 [00:33.77] [00:35.47]사랑이 눈 가려서 [00:37.88] [00:39.13]미안해서 나를 못 떠난 [00:41.58] [00:42.99]그대 한숨마저 못 듣고 [00:45.44] [00:46.79]못된 여자 됐네요 [00:49.47] [00:50.94]웃음조차 힘이 [00:52.72]들었었나봐요 [00:54.76] [00:55.62]말했어야죠 이젠 [00:58.92]나 싫어졌다고 [01:01.23] [01:02.25]사랑하고 사랑해서 [01:04.79] [01:05.84]그댈 못 원망할 난데 [01:08.70] [01:09.67]눈물도 내가 더 싫어 [01:12.47] [01:13.51]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01:16.58] [01:17.42]미워하고 미워해도 [01:20.47] [01:21.33]사랑이 깊어져서 [01:23.53] [01:25.21]마음만 깊어져서 [01:27.49] [01:30.43]이젠 이별이 참 [01:32.88]아프잖아요 [01:34.88] [01:39.49]우는 아이 같네요 [01:41.59] [01:43.21]가지말라 떼를 [01:45.77]쓰고 싶어서 [01:47.07] [01:47.79]그대 탓이죠 [01:49.49] [01:50.07]날 약한 사람 만든건 [01:53.33] [01:54.40]사랑하고 사랑해서 [01:57.08] [01:58.01]그댈 못 원망할 난데 [02:00.78] [02:02.10]눈물도 내가 더 싫어 [02:04.79] [02:05.96]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02:08.77] [02:09.70]미워하고 미워해도 [02:12.49] [02:13.64]사랑이 깊어져서 [02:15.76] [02:17.46]마음만 깊어져서 [02:19.36] [02:20.79]이젠 이별이 참 [02:23.27]아프잖아요 [02:25.17] [02:29.40]돌아보면 안돼요 [02:31.71] [02:32.77]나를 보면 안돼요 [02:35.31] [02:36.21]그대 두 눈엔 아직도 [02:38.98]내가 사랑했던 [02:40.98]흔적 있을까봐 [02:42.88] [02:44.89]사랑하고 사랑해도 [02:47.36] [02:48.65]그대를 못 가진 난데 [02:51.26] [02:52.25]아프고 아파도 [02:54.19]차마 미워도 못했던 [02:57.99]나인데 [02:59.15] [03:00.30]원망하고 원망해도 [03:02.83] [03:03.92]그대가 들을까봐 [03:05.83] [03:07.91]내가 더 아플까봐 [03:09.95] [03:15.46]아무 말 못 하고 [03:17.54]그댈 보내요 [03:21.60]
변한 것도 몰랐죠 사랑이 눈 가려서 미안해서 나를 못 떠난 그대 한숨마저 못 듣고 못된 여자 됐네요 웃음조차 힘이 들었었나봐요 말했어야죠 이젠 나 싫어졌다고 사랑하고 사랑해서 그댈 못 원망할 난데 눈물도 내가 더 싫어 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미워하고 미워해도 사랑이 깊어져서 마음만 깊어져서 이젠 이별이 참 아프잖아요 우는 아이 같네요 가지말라 떼를 쓰고 싶어서 그대 탓이죠 날 약한 사람 만든건 사랑하고 사랑해서 그댈 못 원망할 난데 눈물도 내가 더 싫어 감추고 삼켰을 바본데 미워하고 미워해도 사랑이 깊어져서 마음만 깊어져서 이젠 이별이 참 아프잖아요 돌아보면 안돼요 나를 보면 안돼요 그대 두 눈엔 아직도 내가 사랑했던 흔적 있을까봐 사랑하고 사랑해도 그대를 못 가진 난데 아프고 아파도 차마 미워도 못했던 나인데 원망하고 원망해도 그대가 들을까봐 내가 더 아플까봐 아무 말 못 하고 그댈 보내요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 아련하게 채우네 가을바람의 공기는 그대로일까 우리 추억도 그대로일까 노래는 내 귓가에 들려와 나에게 너를 기억하게 해 흐르는 눈물 사이로 피어오르는 너의 그 눈빛 너의 그 손길 다시 사라져가네 바람은 무지개를 건너 저 별빛을 따라 떠나네...
원하면 내가 달라질게요 그대 가슴에 사는 그녀처럼 나의 하룰 대신 살아본다면 이런 내 맘 다 이해할테죠.. 숨쉬기조차 힘든 날만 여전히 날 기다리는데.. 아파도, 미워해도.. 가슴이 아니래도 이미 굳어버린 한 사람 난 변할 수 없을테니 아닌 걸 잘 알지만, 눈물이 내 ...
바로 그대죠 내 삶에 스며드는 나만의 멜로디 바로 그대죠 가슴에 불어오는 따스한 햇살 사랑해요 아무리 서로 멀리 잊더라도 다시 만나져야 할 단 한사람 내 사랑 바로 그대 가만이 손을 잡고서 그대눈을 바라 보면서 아주 오래전 동화처럼 난 향기로운 꿈을 꾸죠 조그만 예쁜 ...
바보처럼 내가 나를 못이기죠 세상없이 착한사람 떠나니 모진시간은 농담처럼 흘러 무거운마음 짓누르는데 칭찬밖에 몰랐었던 고은입술 좋은것만 골라주던 그 손길 그대 가슴안에 둥지를 틀고 여지없어 난 혼자 행복했어요 멀리 앞서가줘요 나 따라못가게 놓아준단 슬픈약속 어길지몰라 ...
yoh listen up my name is 나몰라패밀리 바보킴 yeah yeah now 2&b's comming at cha 오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 when I first met her 머릿결에 향기 귓가에 들리는 오 목소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모습이 ...
눈이 와 빨리 창문을 열어봐 젤 먼저 네게 전활 건거야 들어봐 오늘 밤 내가 하는 말 농담처럼 웃어넘기진 마 추운 하얀 겨울 밤 시린 내 손을 녹여줄 따스한 사람이 너였음 좋겠어 오~ 친구 아닌 연인이 되어 단 둘이서 보내던 크리스마스 이브 첫 눈보다 더 설레는 맘 O...
The first noel the angels did say Was to certain poor shepherds in fields as they lay In fields where they lay keeping their sheep On a cold winter...
꼭 이맘 때 였나봐요 우리가 처음 만나 눈물없이 사랑했었던 그 시간들이 그대가 매일 불러 주던 그 노랠 들을때마다 아이처럼 기대어 잠들던 나였는데 그대없이는 안될 것 같아 자꾸 눈물이 나죠 하지만 내 걱정은 말아요 첨부터 혼자였으니 괜찮아요 이대로 돌아서면 되요 많이 ...
길을 걷다가 문득 널 떠올려 매일 바래다주던 익숙한 그 동네 사랑했던 그때와 같아서 Cause You Are The One That I Wanna Love 내 안에 조금만 더 머물러 잠시나마 너의 모습 그려보게 나나나 나나나 그때 그 계절에 바람이 불어오면 내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