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Ah...
아직 나의 순간들에는
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인 건지
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지나간 시간인 건지
너의 맘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는 상처인지
Ah...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이라도
너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일지라도
계절이 돌아오듯이 아무렇지 않게 네가 돌아오길 기대해
같은 곳을 보고 있기를
같은 꿈을 꾸고 있기를
힘겹게 나를 내려놓고 함께이고 싶다 말하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15.61]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00:22.97]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00:30.02]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00:37.63]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00:43.71]Ah...
[00:59.27]아직 나의 순간들에는
[01:06.58]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01:13.87]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01:26.09]너에겐 내가 무언지
[01:30.00]꿈일 뿐인 건지
[01:34.02]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01:40.85]지나간 시간인 건지
[01:43.92]너의 맘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는 상처인지
[01:55.83]Ah...
[02:24.04]너에겐 내가 무언지
[02:28.00]꿈일 뿐이라도
[02:32.01]너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일지라도
[02:38.97]계절이 돌아오듯이 아무렇지 않게 네가 돌아오길 기대해
[02:55.71]같은 곳을 보고 있기를
[03:02.95]같은 꿈을 꾸고 있기를
[03:09.98]힘겹게 나를 내려놓고 함께이고 싶다 말하고 있어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Ah...
아직 나의 순간들에는
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인 건지
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지나간 시간인 건지
너의 맘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는 상처인지
Ah...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이라도
너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일지라도
계절이 돌아오듯이 아무렇지 않게 네가 돌아오길 기대해
같은 곳을 보고 있기를
같은 꿈을 꾸고 있기를
힘겹게 나를 내려놓고 함께이고 싶다 말하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15.61]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00:22.97]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00:30.02]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00:37.63]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00:43.71]Ah...
[00:59.27]아직 나의 순간들에는
[01:06.58]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01:13.87]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01:26.09]너에겐 내가 무언지
[01:30.00]꿈일 뿐인 건지
[01:34.02]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01:40.85]지나간 시간인 건지
[01:43.92]너의 맘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는 상처인지
[01:55.83]Ah...
[02:24.04]너에겐 내가 무언지
[02:28.00]꿈일 뿐이라도
[02:32.01]너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일지라도
[02:38.97]계절이 돌아오듯이 아무렇지 않게 네가 돌아오길 기대해
[02:55.71]같은 곳을 보고 있기를
[03:02.95]같은 꿈을 꾸고 있기를
[03:09.98]힘겹게 나를 내려놓고 함께이고 싶다 말하고 있어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아직 나 의 순간들에는
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인 건지
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지나간...
너와 단둘이 바라봤던
밤하늘을 기억해
아름다웠던 달이 있었지
아주 먼 곳에
고요하게 반짝이던 그 빛을
오래오래 바라보았지
너와 단둘이 우우우
나란히 선 모습이 좋아
길 위에 새겨진
두 사람이 예쁜 것 같아
오래도록 이 길을 걷자
너와 단둘이 우우우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내 맘은 발걸음 되어 너의 정원에
어제와 오늘의 너의 나무 오늘과 내일의 너의 꽃을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이곳에 머물러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
눈을 감고
그날의 고백을 떠올려 음
그때 바람이 불었나
초록이 옅었나
입김이 짙었나
그저 기억나는 건
마주선 둘의 떨림
어지러웠던 두근거렸던
설렘의 침묵
아찔한 풍경이 빙글빙글빙글
우리를 돌았지
눈을 감고 고백의
순간을 떠올려 음
그때 볼을
간질이던 건 바람이었나
꽃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