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은 발걸음 되어 너의 정원에 어제와 오늘의 너의 나무 오늘과 내일의 너의 꽃을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이곳에 머물러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이곳에 머물러 넌 나의 햇살 넌 나의 토양 넌 나의 바람 넌 나의 비 넌 나의 넌 나의
[00:02.42]내 맘은 발걸음 되어 너의 정원에 [00:28.27]어제와 오늘의 너의 나무 오늘과 내일의 너의 꽃을 [00:53.72]보고 싶어 보고 싶어 [01:17.13]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01:23.79]나의 꽃 나의 나무에 [01:29.85]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01:36.41]이곳에 머물러 [02:08.01]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02:14.58]나의 꽃 나의 나무에 [02:20.73]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02:27.33]이곳에 머물러 [02:34.09]넌 나의 햇살 [02:37.21]넌 나의 토양 [02:40.45]넌 나의 바람 [02:43.63]넌 나의 비 [02:52.75]넌 나의 [02:55.39]넌 나의
你的庭院成了我心停驻的角落 昨日和今日的你的树苗 今日和明日的你的花蕾 想念你 想念你 到我的庭院来吧 到我的庭院来吧 我的繁花我的参天 从你的庭院到我的庭院 在这里驻足吧 到我的庭院来吧 到我的庭院来吧 我的繁花我的参天 从你的庭院到我的庭院 停留在我这里吧 你是我的阳光和煦 你是我的松软土壤 你是我的微风拂面 你是我的细雨绵绵 你是我的...... 你是我的......
[by:斑橙] [00:02.42]你的庭院成了我心停驻的角落 [00:28.27]昨日和今日的你的树苗 今日和明日的你的花蕾 [00:53.72]想念你 想念你 [01:17.13]到我的庭院来吧 到我的庭院来吧 [01:23.79]我的繁花我的参天 [01:29.85]从你的庭院到我的庭院 [01:36.41]在这里驻足吧 [02:08.01]到我的庭院来吧 到我的庭院来吧 [02:14.58]我的繁花我的参天 [02:20.73]从你的庭院到我的庭院 [02:27.33]停留在我这里吧 [02:34.09]你是我的阳光和煦 [02:37.21]你是我的松软土壤 [02:40.45]你是我的微风拂面 [02:43.63]你是我的细雨绵绵 [02:52.75]你是我的...... [02:55.39]你是我的......
내 맘은 발걸음 되어 너의 정원에 어제와 오늘의 너의 나무 오늘과 내일의 너의 꽃을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이곳에 머물러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정원에 와줘 나의 꽃 나의 나무에 너의 정원에 있는 나의 정원으로 이곳에 머물러 넌 나의 햇살 넌 나의 토양 넌 나의 바람 넌 나의 비 넌 나의 넌 나의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Ah... 아직 나의 순간들에는 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인 건지 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 내가 너의 곁에 있듯이 너의 맘속에도 내가 있는지 아직 나 의 순간들에는 여전히 우리 함께인데 너는 어째서 이미 나를 추억이라 부르려고 하는지 너에겐 내가 무언지 꿈일 뿐인 건지 아니면 네게 지워진 무거운 짐인지 지나간...
머나먼 하늘의 별처럼 닿을 수 없는 아득한 그대여 같은 하늘 아래 있다 해도 위로가 될 수 없는 거리 변함없이 반짝이는 저 별빛은 그대를 구하고 구하는 내 맘과 같아 변함없이 반짝이는 저 별빛은 나를 부르는 그대의 손짓일까 눈을 감고 그대의 목소릴 그리면 꿈...
그날이 생각이 나 우릴 비추던 그 빛이 그렇게도 아름다웠던 그 날을 기억하는지 그날을 기억하니 세상에 오직 너와 나 두 사람이 전부였던 순간의 그 빛을 너도 가끔은 생각하는지 선명했던 지난날의 모습들이 이제는 바라진 빛이라 해도 이렇게 우리는 사라졌지...
너와 단둘이 바라봤던 밤하늘을 기억해 아름다웠던 달이 있었지 아주 먼 곳에 고요하게 반짝이던 그 빛을 오래오래 바라보았지 너와 단둘이 우우우 나란히 선 모습이 좋아 길 위에 새겨진 두 사람이 예쁜 것 같아 오래도록 이 길을 걷자 너와 단둘이 우우우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손을 흔들고 돌아서는 길 다시 혼자가 되는 이 순간 지금의 돌아섬이 영원한 안녕인 것 같아 쓸쓸해져 두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걷는 우리의 이 발걸음도 널 보지 않아도 괜찮아질 날이 온다면 멈춰지겠지 이토록 가득히 들어찬 마음이 언젠가 비워지게 될 날이 더 이...
눈을 감고 그날의 고백을 떠올려 음 그때 바람이 불었나 초록이 옅었나 입김이 짙었나 그저 기억나는 건 마주선 둘의 떨림 어지러웠던 두근거렸던 설렘의 침묵 아찔한 풍경이 빙글빙글빙글 우리를 돌았지 눈을 감고 고백의 순간을 떠올려 음 그때 볼을 간질이던 건 바람이었나 꽃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