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다정한 고통의 온기에
내일이 모두 녹아버리는 것
어리석은 두 눈이
방 안에 어둠을 정리하길 기다리며
듣는 이 없는 문장을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감히 나는 당신보다 먼저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소리 없는 표정을 짓고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듣는 이 없는 문장을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 LRC歌词版本
[00:18.702]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00:26.052]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00:34.754] 사랑한다는 말은
[00:40.690] 다정한 고통의 온기에
[00:44.901] 내일이 모두 녹아버리는 것
[00:58.853] 어리석은 두 눈이
[01:04.522] 방 안에 어둠을 정리하길 기다리며
[01:14.645] 듣는 이 없는 문장을
[01:20.373]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01:46.852]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01:54.772] 감히 나는 당신보다 먼저
[02:02.780]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02:10.830] 소리 없는 표정을 짓고
[02:18.971]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02:26.127]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02:34.568] 듣는 이 없는 문장을
[02:40.303]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다정한 고통의 온기에
내일이 모두 녹아버리는 것
어리석은 두 눈이
방 안에 어둠을 정리하길 기다리며
듣는 이 없는 문장을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감히 나는 당신보다 먼저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소리 없는 표정을 짓고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듣는 이 없는 문장을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 LRC歌词版本
[00:18.702]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00:26.052]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00:34.754] 사랑한다는 말은
[00:40.690] 다정한 고통의 온기에
[00:44.901] 내일이 모두 녹아버리는 것
[00:58.853] 어리석은 두 눈이
[01:04.522] 방 안에 어둠을 정리하길 기다리며
[01:14.645] 듣는 이 없는 문장을
[01:20.373]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01:46.852]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01:54.772] 감히 나는 당신보다 먼저
[02:02.780] 우리 라는 사라지는 이름을 가지고
[02:10.830] 소리 없는 표정을 짓고
[02:18.971] 어디서부터가 오늘이고
[02:26.127] 내일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02:34.568] 듣는 이 없는 문장을
[02:40.303] 나는 노래라 하며 서성이고 있네
Love is a cloud you only meet once
never show again
Time flows like water no one can hold it
never comes again
Your scent is still here
I can’t erase...
그대 나 없는 가을을 미워하지 말아요
우리는 흘러가고 나는 지금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으니
그대 이제 창을 닫아요 바람과 함께
떠나는 시간은 내 고백을 가린 채
마치 없었던 척 하지만
사랑이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다른 인사를 건넬 때
그 때 우리 아...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난 너를 기억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뒤돌아보던 표정과
침묵
멈춘 시곗바늘
시간의 작은 틈 사이로
휘청이는 수많은 빛
우리
그러나 이제 떠나기로 해
끝없는 시간 위에서
나는 너의 이야기가 될게
여전히 들려오는 노래
나무가 되는 새들처럼
잠자리가 되는 낙엽처럼
물고기가 ...
어디로든 너와 갈래
푸른 빛이 쏟아지는 곳으로
오래 걸려도 돼
작은 마음 지켜볼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너와 함께라면
소리 내어 웃자
내일은 희미한 자국 될 테니
내게 말해줄래
네가 꿈을 꾸던 지난 밤들을
꺼지지 않은 마음의 불빛을
어디로 떠나볼까 우리
뭐든지 말해 ...
Conceal your sins won't lead
You away now
두 눈에 담을 수도 없는
넌 바래져버린 기억들
언뜻 난 널 그리듯 떠올려
또 헤매이겠지
Confess your sins with blinks
Eyes you flicker
조각난 흔적들 꿰매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