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在勋歌曲,共7首。包含《사랑은 라라라》、《Stun Gun》、《추억의 이름으로》、《사랑한 후에》、《헤어지자》、《비의 랩소디》等。
슬픔도 기대도 그만하자 너와 나 더는 울지 말자 잘 가란 한 마디 조차 목이 메니 말없이 서롤 보내자 아프고 아파도 참아보자 첨부터 없었던 것처럼 널 품에 안고 지냈던 시간들이 버릇처럼 눈물처럼 그리워져도 두 번 다신 만나지 말자 더 이상 힘겨워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