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indebshow
debindebshow歌曲,共10首。包含《기름 같은걸 끼얹나》、《꽃》、《So Nice (Radio Edit)》、《너와 나의 프롤로그》、《그놈의 사랑타령》、《멋진인생》等。
🎧 [debindebshow] 歌词榜
기름 같은걸 끼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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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같은걸 끼얹나 내 안에 타고 있는 불 위에다 네가 내 이름만 불러주면 나 어디든 달려갈 기세야 희한하게 너만 보면 한겨울 눈이 쌓인 것처럼 눈이 부셔 나란히 걷다보면 새콤한 사탕을 먹은 듯 침이 고여 말 한마디 없이 바라만 보는 것이 뭐가 웃긴지 웃음이 나 막걸리...
꽃
📝 歌词预览
정신없이 취한 밤길을 걷다 문득 내려봤을 때 아스팔트 사이에 피어난 꽃 조용히 마주 봤지 그땐 너를 알아볼 수 없었어 새벽녘 안개 시야에 가리워 다시는 못 찾을 너의 흔적 타버린 내 마음은 검은 꽃 되어 피어나 시간에 시들었나 바람에 무너졌나 손닿을 수 없는 ...
So Nice (Radio Edit)
📝 歌词预览
기분이 좋아 so nice~ 이미 내 맘은 그곳으로 푸른 하늘로 so nice~ 벌써 난 꿈을 꿔요 처음으로 만든 나만의 피크닉 샌드위치 조금은 볼품 없어 보일지는 몰라도 너와 나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온종일 설레임은 가득해 깨끗한 플랫슈즈, 카메라, 가벼운 에코백...
그놈의 사랑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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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것도 없는 흔하디 흔해 넘친다는 그놈의 사랑 노래 하지만 제일 어려운 노래 부르고 싶었지만 왜 하나 같이 기억에서 사라지는건지 한 평생 잊지못 할 사랑 있긴 있는걸까 아.. 내게도 진짜사랑이 왔으면.. 지난 내 사람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나는 아직도 첫사...
멋진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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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들리는 오래된 목소리 몇날밤 설치다 스며든 목소리 새 인생을 사는 대신 너의 어떤걸 걸겠니 비열한 비밀하나 있다 해도 멋지지않아 마지막 날까지 한 몸 안에서 살아도 같이 살아줘 마음을 믿어주는건 엄마뿐 그렇다면 다시다시 이제부터 어디한번 얼마든지 갈때...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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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제 몇 살 더 먹으면 딴딴하게 철갑을 두르고 무슨 일이던 굳건 할 줄로만 그럴 줄로만 알았는데 갈수록 강한척하는 방법만 익숙해지네 그대로 있는 그대로 그대로 생긴 그대로 100년도 못 살 거 신경 쓸 거 없이 있는 그대로 원래 그대로 지켜낼...
하나의 시절
📝 歌词预览
지난 기억을 고이고이 박제해서 오래 간직한다면 그건 왠지 더 어리석어 이별인 척하는 안녕이 되겠지 우린 서로를 몰랐을 때도 충분하게 잘 살아왔으니 생각보다는 괜찮을지도 몰라 코끝이 시큰한 이 시절이 지나가지 않아 어서 내 곁에서 안녕히 가세요 철들지 못하는 이 시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