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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ip

Earip歌曲,共13首。包含《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소희 Theme)》、《헤드라잇 춤》、《물음표를 찍어요》、《너무 너무 바빠요. Cliche》、《벌써 잊었나》、《사과》等。

📊 5 字符
🎵 13 首歌曲
2026-04-26 11:12:20

🎧 [Earip] 歌词榜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소희 Theme)
歌手:Lucid fall / 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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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버려진 길 위에서

견딜 수 없이
울고 싶은 이유를

나도 몰래 사랑하는 까닭을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 수 없는 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조금더 가까이 ...
헤드라잇 춤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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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잇 헤드라잇 춤을

헤드라잇 헤드라잇 춤을

모두가 잠든 시간 텅 빈 도로를 달려
혼자지만 어디에나 어울리는 밤
방금 말린 머리와 늘어진
티셔츠가 바람에 흩날리네

어떤 날은 니가 날 앞서기도 하고

어떤 날은 내가 널 앞서기도 하고

모두가 잠든 시간 텅 빈 도...
물음표를 찍어요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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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방안에 앉아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수다스러운 물방울 이야기에

잠깐 졸아요

당신은 어떤가요

말해 말해도 닿지 않을 그곳에

불러 불러도 듣지 못할 그곳에
하루는 얼마나 빠르게

혹은 얼마나 느리게
흐르고 있는지

물음표를 찍어요

당신이 궁금해요

말하...
너무 너무 바빠요. Cliche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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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바빠요

너무너무바빠요

너무너무바빠요

사람들도 바쁘게

그림자도 바쁘게

흘러가고 있어요

커피 한 잔 할 시간조차
내게 내기 힘드나

잠깐 산책할 시간조차
내게 내기 힘드나

너무너무바빠요

너무너무바빠요

너무너무바빠요

하루하루 바쁘게

외로움도 바쁘게...
벌써 잊었나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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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바람이 불어
그 날의 향기를

그 날의 기억들을
하나 둘 부르네
아무리 애를 써도
기억나지 않는건
그 때 우리의 노래
밤새워 부르던
우리 그 날의 기억을
벌써 잊었나 그 노래를
벌써 잊었나 그 순간을
흐르고 흐르네

대답 없는 바람 소리만
아무리 애를 써도
기억나...
사과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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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 그럴 맘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어

미안해요 미안해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이 말밖엔 이 말밖엔
할말이 없는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시간이 흘러가는
바람에 놓쳐버렸어
...
꿈의 발란스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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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를 잃었다고 생각될 땐
그럴 땐 바람의 소리를 들어요
휘이 페페 휘이 페페 휘이 페페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찾아요
그리고 거기에 올라가
가만히 눈을 감고
귀 기울여봐요

발란스를 잃었다고 생각될 땐
그럴 땐 공기의 노래를 들어요
그리고 귀...
두 눈에 비가 내린다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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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옷 깃을 세워 걸으며 주머니를 찾아
손을 찔러 넣는다
두 눈에 비가 내린다
앞이 흐려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걸음을 멈출 수가 없어 계속 걷는다
두 눈에 비가
두 눈에 비가
두 눈에 비가 떨어져 내린다
잠시 잊어요,
수많은 밤이 우리를 기억할...
바람을 일으키다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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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내가 지나간다
바람의 모자가 날린다
새 바람이 불거야 기다렸던 바람
늦바람보다 좋아
저기 니가 지나간다
어딜 그렇게 바쁘게 가니
바람에 풍경이 흔들린다
나도 따라서 스텝을 밟네
새 바람이 불거야 기다렸던 바람
춤바람보다 좋아
바람과 함께 다시 시작하기
늦지 않았다...
서라벌 호프
歌手:Earip / 강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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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우린 이미 알고 있었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이라는 걸 이것이 마지막 잔이라는 걸
눈빛을 나누고
건배를 하고
그것을 기억하기위해
내 마음속에 버려두었던 사진기를 꺼내 찍는다
'찰칵'
울림이 없는 소리, 그 소리를 따라서 얼마나 걸었던가
'찰칵'
...
시 헤는 밤
歌手:Ea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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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다문 그 입술에
새겨진 너의 아주 작은 글씨가
다가서면 사라질까 머뭇거렸어
언젠가 우리는 한 줄의 시가 되기를
너는 그렇게 말하며 손 잡았지
그때는 우리도 우리를 잘 몰라서
서로를 쉽게 놓아버렸지
나직이 그 이름 부를 때
우리는 단 한 줄의 시가 되기를
불 꺼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