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시황歌曲,共7首。包含《축가》、《꽃》、《꿈》、《도화》、《축가》、《숨》等。
🎧 [시황] 歌词榜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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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아 난 그렇진 않던데 손톱만큼 벌어진 작은 틈도 견딜 수가 없더라고 사랑은 언제나 부드럽대 꼭 그렇진 않던데 때론 가시 돋친 너의 바른말이 날 완전케 하더라 사랑은 시기하지 않는대 나는 매일 네가 부러운데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대 나는 너를 자랑하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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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내 마음 알아주지 않겠죠 그들도 어둠과 그림자 뒤에 숨겠죠 내 서투른 몸짓이 우습게만 보이겠죠 피고 난 뒤에는 모두 쉬워 보일 테죠 서둘러 오겠죠 발이 없는 말들은 듣고 싶지 않아도 그럴 수가 없겠죠 그래도 괜찮아 아 나는 괜찮아 피곤한 내 귓가엔 먼지 같을 뿐...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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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가엾은 사랑아 혹시 하고 괜한 기댈 했구나 행여 누가 물어 보거들랑 두 말 없이 환히 웃어 주거라 내 사람 가혹한 사람아 시린 맘이 무뎌지겠느냐 스쳐 지날 눈앞의 많은 밤들이 내 맘을 알아주겠느냐 살다 보면 잊혀지겠느냐 살아지면 사라...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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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을 또 등에 업고 난 무슨 말을 지었나 붉어지는 내 두 뺨 위엔 꽃만 한가득 피었네 내 사랑에 내가 서툴고 내 마음을 내가 모르지 내 사랑아 내 사람아 이런 나 를미워 말아라 내 사랑 아 내 사람 아 이런나를미워말아라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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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아 난 그렇진 않던데 손톱만큼 벌어진 작은 틈도 견딜 수가 없더라고 사랑은 언제나 부드럽대 꼭 그렇진 않던데 때론 가시 돋친 너의 바른말이 날 완전케 하더라 사랑은 시기하지 않는대 나는 매일 네가 부러운데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대 나는 너를 자랑하고...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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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거리 사이를 멈춰 세운 사람들 차가운 입김 사이로 사랑이 스며 와 속삭이던 말들로 붉어지는 얼굴들 조용히 내린 눈까지 모두 사랑인 거야 이 겨울이 난 좋아 따뜻하진 않아도 우리 둘만 같이 있는다면 좀 더 추워도 좋아 숨을 담아 갈 거야 맘을 가져갈 테야 아마...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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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새 노래가 무슨 의미 있겠어요 당신 없는 내 옆자린 구석이고 벽이에요 난 빈틈없이 사랑하고 쉴 틈 없이 그리워요 난 해 질 무렵 당신 곁 의 외로움을 질투해요 익숙함에 지쳐 우린 성숙함을 잃어가고 닳고 닳은 거짓말에 말라가고 무뎌져요 난 주는 데는 인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