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김동현歌曲,共5首。包含《오직 너만》、《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귀로》、《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사랑을 끊었다》等。
🎧 [김동현] 歌词榜
오직 너만
📝 歌词预览
가도 가도 아는 길을 가고 있지만 누가 봐도 뻔한 사랑 하고 있지만 기다리고 기다린다 나의 사랑 그게 너여서 그게 너여서 그게 너여서 너를 향해 가는 길이 불안하지만 확신 없는 기다림도 두렵긴 하지만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 사랑 그게 너라서 그게 너라서 내겐 오직 너만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歌词预览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널 놓기 전 ...
귀로
📝 歌词预览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엔 비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歌词预览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온다네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네 그대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주오 나는 찻잔에 무지개를 띄워주리 하루도 이틀도...
사랑을 끊었다
📝 歌词预览
사소한 하루가고 다시 시간이 흘러 아무렇지 않은 날들이 스쳐가고 꽃이 지고 다시 피어나는 계절이 오면 이렇게 이렇게 무너져가 사월의 봄같던 너의 따듯한 손에 십이월의 차가움이 느껴지고 우리 그만하자는 너의 마지막 말이 자꾸 날 괴롭히는데 그렇게 봄 같았었던 사랑이 끝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