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자정歌曲,共12首。包含《슬픈 눈사람 (with KCM)》、《눈이 내려와》、《불러줄게 널 위해》、《거짓말 중에 제일 예쁜 말》、《사랑보다 우정이래》、《나만 못된 사람》等。
🎧 [자정] 歌词榜
슬픈 눈사람 (with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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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싶지 않은 이별이 찾아와 추운 겨울이 낯설게만 느껴져 저마다 뽐내는 연인들 징글벨소리 나 정말 울고싶어 거리엔 흰눈이 바쁘게 쌓이고 슬픔은 널 향해 걷고 또 걷고 이럴땐 친구조차 안보여 이별에 다친 상처는 언제나 서러워 넌 지금 무얼 할까 내 생각은 할까 우리 헤...
눈이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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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싶지 않은 이별이 찾아와 추운 겨울이 낯설게만 느껴져 저마다 뽐내는 연인들 징글벨소리 나 정말 울고싶어 거리엔 흰눈이 바쁘게 쌓이고 슬픔은 널 향해 걷고 또 걷고 이럴땐 친구조차 안보여 이별에 다친 상처는 언제나 서러워 넌 지금 무얼 할까 내 생각은 할까 우리 헤...
불러줄게 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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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눈뜨지 않기를 바랐어 숨쉬기 버거워 혼자 우는 날도 많았어 하루를 끝내고 나면 불 꺼진 어두운 내 맘 가벼운 공기조차 무거웠어 그 어떤 말도 내겐 도움이 되지 않았어 그 어떤 것도 행복하지 않았어 위로되기를 미소가 넘쳐나기를 힘이 되기를 힘들었 던 ...
거짓말 중에 제일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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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의 별처럼 멀리도 떠났네요 슬픔 섞인 한숨도 넘쳐흐른 눈물도 우릴 돌릴 순 없죠 매일 밤 그댈 추억할 테고 대답 없을 혼잣말 늘어놓겠죠 이토록 아플 이별이란 걸 설마 몰랐을까 거짓말 중에 제일 예쁜 말 사랑에 속아 버렸어요 오늘은 당장 죽...
사랑보다 우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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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헤어졌어 내 한마디에 넌 준비해 얼른 나와 말해주는 내 편이야 이상하리 만큼 나를 너무 잘 알아 괜찮은척해도 항상 너에겐 다 들켜 친구 나의 친구야 나는 네 덕에 외롭지 않아 눈물 나다가도 너만 있다면 웃잖아 참 고마워 네가 다른 백 마디 예쁜 말보다 너 하나가 나...
나만 못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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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다 지겨워 말은 못 해도 사랑인지도 헷갈려 너보다 중요한 게 자꾸 많아져 일부러 받지 않는 전화도 있어 점점 날 사랑한다 말하는 너의 입술이 메말라 보여 너도 지쳐가나 봐 이런 내 맘이 보이나 봐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네가 바란 대로 있는 그대로의 널 ...
나만 못된 사람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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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다 지겨워 말은 못 해도 사랑인지도 헷갈려 너보다 중요한 게 자꾸 많아져 일부러 받지 않는 전화도 있어 점점 날 사랑한다 말하는 너의 입술이 메말라 보여 너도 지쳐가나 봐 이런 내 맘이 보이나 봐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네가 바란 대로 있는 그대로의 널 ...
너도 헤어지고 싶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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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잡은 손이 불편해 마주 앉아 밥 먹는 것도 싫어져 많이 생각해 봤어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됐는지 다 너 때문이야 헤어지자 그만하자 이런 무의미한 시간이 왜 필요해 우리에게 남은 건 이별뿐이야 이별밖에 없고 이별밖에 없어 너도 헤어지고 싶잖아 누가 봐도 우린 이미 끝...
솜사탕 (Feat. 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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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 아직도 못된 걸까 그저 철이 없던 계절 달콤한 입가 졸릴 수가 있나 충치 생겨 농담 나를 알아볼 땐 너는 들뜬 아이 같아 이 달콤함은 영원할 거 나는 알아 설렘이란 감정 앞에 나는 녹아 사랑해 이 한마디로 너를 담아 난 네 입술 앞에 번져가 초콜릿보다 달콤...
바람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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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어려워지는 날 내 안에 나를 가둘 때면 습관처럼 두 눈을 감아 매일 같이 설렜었던 어린 날의 내 모습들이 가득히 떠오른 오늘 oh~ 밀어내고 싶었었던 마음과 다른 현실을 살아도 좀 벅차고 힘들 때면 그냥 잔잔한 바람에 쓰러지듯이 안겨 별거 아냐 웃으면 돼 꿈꿔왔던...
미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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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보여 너는 아무 일 없는 듯 참 분주해 보여 딱히 신경 쓸 것도 걱정해 줄 일도 없는 사람처럼 잠깐 동안 편했어 힘들게 하던 니가 없어서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
미친 소리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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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보여 너는 아무 일 없는 듯 참 분주해 보여 딱히 신경 쓸 것도 걱정해 줄 일도 없는 사람처럼 잠깐 동안 편했어 힘들게 하던 니가 없어서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 축 처진 어깨를 활짝 피라며 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