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있었어
눈을 감고 천천히
처음 날 떨리게 했던
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위한 노래도
애가 타는 마음도
모두 묻었었지만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빨간 와인과 흰 모래알
바라보면 왠지 눈물날것 같았어
작은 방안에서도
회색 거리에서도
파도소리가 들려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 LRC歌词版本
[00:04.260]걷고 있었어
[00:11.820]눈을 감고 천천히
[00:19.130]처음 날 떨리게 했던
[00:25.310]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00:51.510]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00:59.040]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01:06.310]너를 위한 노래도
[01:10.610]애가 타는 마음도
[01:14.440]모두 묻었었지만
[01:20.460]떠나고 싶어
[01:26.870]혼자 꿈에서라도
[01:35.310]다시 그때 그 자리
[01:41.330]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02:27.010]빨간 와인과 흰 모래알
[02:34.360]바라보면 왠지 눈물날것 같았어
[02:41.730]작은 방안에서도
[02:46.030]회색 거리에서도
[02:50.540]파도소리가 들려
[02:55.470]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03:10.680]다시 그때 그 자리
[03:16.350]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걷고 있었어
눈을 감고 천천히
처음 날 떨리게 했던
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위한 노래도
애가 타는 마음도
모두 묻었었지만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빨간 와인과 흰 모래알
바라보면 왠지 눈물날것 같았어
작은 방안에서도
회색 거리에서도
파도소리가 들려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 LRC歌词版本
[00:04.260]걷고 있었어
[00:11.820]눈을 감고 천천히
[00:19.130]처음 날 떨리게 했던
[00:25.310]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00:51.510]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00:59.040]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01:06.310]너를 위한 노래도
[01:10.610]애가 타는 마음도
[01:14.440]모두 묻었었지만
[01:20.460]떠나고 싶어
[01:26.870]혼자 꿈에서라도
[01:35.310]다시 그때 그 자리
[01:41.330]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02:27.010]빨간 와인과 흰 모래알
[02:34.360]바라보면 왠지 눈물날것 같았어
[02:41.730]작은 방안에서도
[02:46.030]회색 거리에서도
[02:50.540]파도소리가 들려
[02:55.470]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03:10.680]다시 그때 그 자리
[03:16.350]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feel so fine
feel so fine
feel so fine
너의 목소린 세상의 끝에서
날 숨길 수 있는 작은 다락방
길고 긴 어둠속
작은 한줄기 빛처럼 내겐 너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
외로움도 기다릴 수 있어
네 다른사랑 참아낼 수 있어
내겐 오직 너만 필...
상처에 익숙해질 쯤
아픔이 사라질 때쯤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
말수가 줄어든 만큼
표정이 사라진 만큼
나는 멀리 와버렸단 걸
눈이 부신 찰나의 꿈이라고
이제 와 차마 말하진 못하겠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
아팠고 울었던 시간이 고여
지금 내가 돼 있어
흐린 날의 비망록
...
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더 가질 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넌 말했지
이제는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
네 안에 들어와도 상관없다고
사랑에 지쳐서 던진 농담인걸
알면서도 간절히 믿고 싶었어
너는 왜 너는 왜 나만은 안돼
말했었잖아 다 상관없다고
나는 왜 나는 왜 떠나질 못해
항상 네 곁에 묶여 버린 것처럼
늘 이렇게
텅 빈 눈빛으로...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
그때 그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말하게 했을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나누고 싶었던 것뿐이었는데
사람 오 사람 여행 같던 사람
눈부신 날에 나를 떠나가네
사랑 오 사랑 잔혹했던 여행
내 마지막 여정아
함께한 그 무엇이
우릴 헤어지게 만들었던 걸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
그 때 그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말하게 했을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나누고 싶었던 것
뿐이었는데
사람, 오 사람 여행같던
사람 눈부신 날에
나를 떠나가네
사랑, 오 사랑 잔혹했던
여행 내 마지막 여정아
함께한 그 무엇이 우릴
헤어지게 만들었던 걸까
다만 그 모든
걸 ...
아무 소리 없는 밤
창문 틈새로 들어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눈치 채지 못하게
물 흐르듯이 시작해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진동은 이미 시작 되었어
어둠처럼 천천히 내게 다가가
달이 널 흔들고 있어
이제서야 겨우 눈 뜬 너는
두근거리는 맘을 참을 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