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 LRC歌词版本
[00:08.77]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0:16.18]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0:24.03]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0:30.68]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0:38.36]안녕 내 작은 사랑아
[00:45.68]멀리 별들이 빛나면
[00:52.88]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1:00.28]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1:08.72]
[01:15.82]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1:23.83]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1:31.02]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1:38.28]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1:46.36]안녕 내 작은 사랑아
[01:53.81]멀리 별들이 빛나면
[02:01.02]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2:08.43]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2:17.28]
[02:18.13]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2:25.57]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2:33.08]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2:39.84]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2:47.45]안녕 내 작은 사랑아
[02:54.84]멀리 별들이 빛나면
[03:02.13]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3:09.50]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3:37.70]
[03:42.26]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 LRC歌词版本
[00:08.77]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0:16.18]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0:24.03]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0:30.68]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0:38.36]안녕 내 작은 사랑아
[00:45.68]멀리 별들이 빛나면
[00:52.88]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1:00.28]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1:08.72]
[01:15.82]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1:23.83]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1:31.02]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1:38.28]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1:46.36]안녕 내 작은 사랑아
[01:53.81]멀리 별들이 빛나면
[02:01.02]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2:08.43]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2:17.28]
[02:18.13]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02:25.57]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02:33.08]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02:39.84]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02:47.45]안녕 내 작은 사랑아
[02:54.84]멀리 별들이 빛나면
[03:02.13]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03:09.50]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03:37.70]
[03:42.26]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늘의 별을 따올 수는 없죠
이 한겨울에
온갖 꽃 피우라 하심은
너무해요
눈오는 산길을
밤새 걸을 수 있어요
그대 하라면
삼뿌리 캐다가
다려달라 하시면
할 수 있지만
이 밤을 아침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그건 그대도 알고 있잖아요
그대 정말 너무
까다로...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 말도 하질 않네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비추고
해밝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
배추꽃 메밀꽃 하얀 옷 위에
탐스럽게 넘실대는
긴 머리카락 갖고 싶어
기러기 타고서 날아가는
아기의 옷 소매에 출렁이는
긴 머리카락 갖고 싶어
달 따다 만 망태를
은빛 고기 걷어간
빈 그물에 걸어놓고
아기가 멀리 가 아주 멀리 가
웃음소리도 들리지 않으면
샛잠 몰래 깨...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꺼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꺼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의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남아있겠지
그린 님은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 앞에서 땀흘리던
그 사람을 알고있겠지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의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
그리고 더 말을 잇지 못하고
돌아선 길은 밤으로 긴데
어둠은 짙고 갈 길은 없어
귀여운 소녀 흐느끼며 걷네
그리고 더 말을 잇지 못하고
천천히 걷네 밤으로 걷네
어둠이 걷힐까 잊을 수 있을까
귀여운 소녀 흐느끼며 걷네
아니야 다시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다시는 아니야 ...
도시에 비가 내리면 들려오네
바삐 오가는 우산 속에는 작은 얘기만 담을 수 있네
우산 속의 얘길 접어서 들창가에 널어놓으면
언젠가 향기 되어 속삭일텐데
도시에 비가 내리면 너무 추워
나의 가냘픈 노래도 젖어 가는 실로도 묶을 수 있네
비에 젖은 노랠 묶어서 들창가에 걸...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더 더 더
그냥 앉아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더 더 더
짓궂게 생각 마세요
이 마음은 더해요
언제나 아쉬움이 남아있어요
내게 날개가 있다면
그리움을 그릴 수 있다면
날아가겠어요
보여드리겠어요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기름진 땅이 되었죠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