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랜만이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술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자
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다투기도 하고
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나도 나이가 들고
하루 하루 책임을 다하며
때론 주저앉아
바보 같이 울기도 해
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다투기도 하고
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나의 사람들아 영원할 순 없겠지
주어진 이 시간을
한없이 누려 보자
마지막 순간에 오늘이
웃으며 서로가 기억되기를
🎵 LRC歌词版本
[00:02.000]다들 오랜만이야
[00:06.000]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00:14.000]술 한 잔 하면서
[00:21.000]이야기를 나눠 보자
[00:25.000]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00:32.000]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00:36.000]다투기도 하고
[00:39.000]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00:45.000]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01:20.000]나도 나이가 들고
[01:24.000]하루 하루 책임을 다하며
[01:32.000]때론 주저앉아
[01:38.000]바보 같이 울기도 해
[01:43.000]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01:50.000]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01:54.000]다투기도 하고
[01:57.000]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02:03.000]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02:09.000]나의 사람들아 영원할 순 없겠지
[02:16.000]주어진 이 시간을
[02:20.000]한없이 누려 보자
[02:23.000]마지막 순간에 오늘이
[02:29.000]웃으며 서로가 기억되기를
다들 오랜만이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술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자
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다투기도 하고
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나도 나이가 들고
하루 하루 책임을 다하며
때론 주저앉아
바보 같이 울기도 해
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다투기도 하고
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나의 사람들아 영원할 순 없겠지
주어진 이 시간을
한없이 누려 보자
마지막 순간에 오늘이
웃으며 서로가 기억되기를
🎵 LRC歌词版本
[00:02.000]다들 오랜만이야
[00:06.000]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00:14.000]술 한 잔 하면서
[00:21.000]이야기를 나눠 보자
[00:25.000]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00:32.000]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00:36.000]다투기도 하고
[00:39.000]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00:45.000]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01:20.000]나도 나이가 들고
[01:24.000]하루 하루 책임을 다하며
[01:32.000]때론 주저앉아
[01:38.000]바보 같이 울기도 해
[01:43.000]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01:50.000]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01:54.000]다투기도 하고
[01:57.000]밤 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02:03.000]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네
[02:09.000]나의 사람들아 영원할 순 없겠지
[02:16.000]주어진 이 시간을
[02:20.000]한없이 누려 보자
[02:23.000]마지막 순간에 오늘이
[02:29.000]웃으며 서로가 기억되기를
그대와 함께
기차를 타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그대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웃음 지으며
온 종일 거닐고 싶어
너의 향기를 맡으며
오늘도 네 생각에 잠들어
하루가 주어진다면
너와 여행을 떠나고 싶어
그대와 함께
기차를 타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그대와...
시간을 멈추고 나면 다시 또 그곳에 있어
기다려왔던 그날이 왔어
두근거리는 설레는 마음
걱정하던 일 모두 버리고
너와 나의 둘만의 여행
혹시 늦을까 서두르진 마
세상이 작아지고 너와 나 하늘을 날고 있어
시간을 멈추고 나면 다시 또 그곳에 있어
언제든 가보고 싶다면 두...
나는 그리움 깊은 바다와 같은
나는 그렇게 그 바다에 서 있네
그 시절 두고 온 그 기억의 바다에
서툰 그때의 깨진 유리알 같은
나의 여름
끝나지 않은 내 안의 영원한 여름
그리운 나의 어린 날의 찬란한 여름
나는 그렇게 그 바다에 서 있네
그 시절 두고 온 그 기억...
날 용서하며 살아가줘
넌 그럴거야 마음 아파져도
이젠 의미 없는 시간 속에
널 기억하며 눈물 흘리겠지
아주 오래전에 잊고 지낸 소중함 들은
너를 잃은 후에 느낄 수 있는
아직 바보 같은 날 넌 이해할 수 있다면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 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어린 시절
모두가 나를 사랑한다고 믿던 그때
삶이 너무 무거워지면
하늘을 봐요 푸른 하늘
지친 어깨를 안아줄게요
그대 잠들 때까지
세상이 나를 버렸다고 느껴질 때
새가 되어 날아가고 싶다고 느껴질 때
눈물 흘려요 참지 말고
세상을 향해 소...
국화꽃 향기가 나던 날
내 눈에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네 몸에 떨어지는 꽃잎은
내 맘에 깊은 상처를 주네
넌 지금 어디 있니 하늘 어딘가 웃고 있을 너
라라~ 라라~ 라아아~
오~ 난 이제 울며 쓰러지겠지 널 그리며
오~ 난 이제 지쳐 쓰러지겠지 널 그리며
오~ 난 이...
다들 오랜만이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자
술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울며
때론 엉뚱한 얘기들로 다투기도 하고
밤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네
나도 나이가 들고 하루하루 책임을 다하며
때론 주저앉아 바보같이 울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