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그 슬픈 눈빛
무슨 말을 하지마
예정된 이별이라면
지금 네 곁을 너는 떠나도
마지막 아닌걸 난 믿고 있어
우 너에게 묻고 싶어
우 왜 날 느낄수 없는거야
모든것을 다 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너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웃고 있어도
너는 울고 있는거야
넌지금 너무 초라해
우린 서로를 아직 모르고 있어
니마음 내게 보내줘
우 이세상 그 누구도
우 널 소유할순 없는거야
사랑을 한다는건
자신에 반을 버려야해
하지만 난 니 그말을
책임질순 없어
차갑게 대하는 너에
손을 잡지 못한건
나에 떨림이
들킬것 같은 슬픔때문이야
모든것을 다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나를 이해해줘
🎵 LRC歌词版本
너에 그 슬픈 눈빛
무슨 말을 하지마
예정된 이별이라면
지금 네 곁을 너는 떠나도
마지막 아닌걸 난 믿고 있어
우 너에게 묻고 싶어
우 왜 날 느낄수 없는거야
모든것을 다 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너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웃고 있어도
너는 울고 있는거야
넌지금 너무 초라해
우린 서로를 아직 모르고 있어
니마음 내게 보내줘
우 이세상 그 누구도
우 널 소유할순 없는거야
사랑을 한다는건
자신에 반을 버려야해
하지만 난 니 그말을
책임질순 없어
차갑게 대하는 너에
손을 잡지 못한건
나에 떨림이
들킬것 같은 슬픔때문이야
모든것을 다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나를 이해해줘
📝 纯歌词版本
너에 그 슬픈 눈빛
무슨 말을 하지마
예정된 이별이라면
지금 네 곁을 너는 떠나도
마지막 아닌걸 난 믿고 있어
우 너에게 묻고 싶어
우 왜 날 느낄수 없는거야
모든것을 다 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너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웃고 있어도
너는 울고 있는거야
넌지금 너무 초라해
우린 서로를 아직 모르고 있어
니마음 내게 보내줘
우 이세상 그 누구도
우 널 소유할순 없는거야
사랑을 한다는건
자신에 반을 버려야해
하지만 난 니 그말을
책임질순 없어
차갑게 대하는 너에
손을 잡지 못한건
나에 떨림이
들킬것 같은 슬픔때문이야
모든것을 다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나를 이해해줘
🎵 LRC歌词版本
너에 그 슬픈 눈빛
무슨 말을 하지마
예정된 이별이라면
지금 네 곁을 너는 떠나도
마지막 아닌걸 난 믿고 있어
우 너에게 묻고 싶어
우 왜 날 느낄수 없는거야
모든것을 다 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너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웃고 있어도
너는 울고 있는거야
넌지금 너무 초라해
우린 서로를 아직 모르고 있어
니마음 내게 보내줘
우 이세상 그 누구도
우 널 소유할순 없는거야
사랑을 한다는건
자신에 반을 버려야해
하지만 난 니 그말을
책임질순 없어
차갑게 대하는 너에
손을 잡지 못한건
나에 떨림이
들킬것 같은 슬픔때문이야
모든것을 다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선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줘
나를 이해해줘
왠지 오늘 나는 네게
여성스레 보이고 싶어
니가 좋아하는 짧은 미닐 입고
널 만났는데
이렇게 몇 년을 넘게 지내오면서
너에게 별다른 느낌이
난 생기질 않아
너를 만난지 몇 달이 지난 뒤에 그래서
잠시 그런거라 생각하며 지내왔었어
곰곰히 열심히 뒤집어서
유심히 생각해보니...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울지 말아요 난 괜찮아요
그렇게 말해야 그대 편하겠죠
사랑했다는 미안하다는
그 흔한 말은 내게하지 말아요
오랜 시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쉽게 끝낼 수 있는지
혹시 지금 그대의 곁에 또 다른
사람이 있어 나보다
더 잘해주던가요
처음부터 그댄
내 사람이 아니었나요
아닐 ...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사람들이 붐비는 좁은 지하도에서
기억속에 널 우연히 만났어
못본체 돌아서며 고개 숙이는
몹시 수척해진 너의 모습
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의 설레임
잊을 수 없는 너의 모습인데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도 모르게
우린 서로를 잊어야 했어
미안해 하며 이해해 달라는
네 작은 슬...
지나간 날들
이젠 어떤 의미도 될순 없겠지
뒤돌아 보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 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 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
아직 믿을 수가 없죠 그대 곁에 없는 걸
조금 기다리면 문을 열고
날 부르며 올듯한데...
이제 다신 볼 수 없죠 살아있는 동안은...
아무리 애타게 기도해도
다시는 볼 수 없죠
지난 후에 생각하면 아무 일도 아닌데
그때는 뭐가 그렇게 좋았었는지...
서로 바라보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