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날들
이젠 어떤 의미도 될순 없겠지
뒤돌아 보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말 낮추려 어색해하던
어느 비오는 날의 입맞춤도
나를 보던 너의 그눈빛
하나까지도 내겐 소중했어
사랑한다 말해줄꺼야
모두가 변해가도널 그대로
다시는 널 떠나지 않아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 LRC歌词版本
지나간 날들
이젠 어떤 의미도 될순 없겠지
뒤돌아 보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말 낮추려 어색해하던
어느 비오는 날의 입맞춤도
나를 보던 너의 그눈빛
하나까지도 내겐 소중했어
사랑한다 말해줄꺼야
모두가 변해가도널 그대로
다시는 널 떠나지 않아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 纯歌词版本
지나간 날들
이젠 어떤 의미도 될순 없겠지
뒤돌아 보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말 낮추려 어색해하던
어느 비오는 날의 입맞춤도
나를 보던 너의 그눈빛
하나까지도 내겐 소중했어
사랑한다 말해줄꺼야
모두가 변해가도널 그대로
다시는 널 떠나지 않아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 LRC歌词版本
지나간 날들
이젠 어떤 의미도 될순 없겠지
뒤돌아 보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종이없이 그려지는 네 모습 그대로
지친 내게 달려오고 있을것만 같아
멈춰버린 시간 잊혀지지 않는 얼굴
나는 언제까지 너를 지켜봐야 하는지
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내겐 기댈 어깨가 필요한데
사랑한다 말해주겠어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말 낮추려 어색해하던
어느 비오는 날의 입맞춤도
나를 보던 너의 그눈빛
하나까지도 내겐 소중했어
사랑한다 말해줄꺼야
모두가 변해가도널 그대로
다시는 널 떠나지 않아
습관이 되어버린 네곁에서
너에 그 슬픈 눈빛
무슨 말을 하지마
예정된 이별이라면
지금 네 곁을 너는 떠나도
마지막 아닌걸 난 믿고 있어
우 너에게 묻고 싶어
우 왜 날 느낄수 없는거야
모든것을 다 주고도
난 부족함을 느껴
너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웃으며 떠날래
이젠 너를 저멀리에서
무의미한 시...
수줍음과 두려움에
어색한 표정을 짓던 시절에
내 앞에 서있던
너를 맞이 했지만
길을 걷다 버릇처럼
주위를 둘러보는
쓸쓸함이 지금의
나의 모습이야
착각일까 다시 밀려드는 그리움
널 사랑하기엔
부족한듯한 나 이기에
내 인생의
모든 빛깔을 바꿔주던 너는
아직도 나를 기억 하...
울지 말아요 난 괜찮아요
그렇게 말해야 그대 편하겠죠
사랑했다는 미안하다는
그 흔한 말은 내게하지 말아요
오랜 시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쉽게 끝낼 수 있는지
혹시 지금 그대의 곁에 또 다른
사람이 있어 나보다
더 잘해주던가요
처음부터 그댄
내 사람이 아니었나요
아닐 ...
오늘 밤 나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예전에 알 수 없었던
너만의 사랑까지
모두 느낄 것 같아
아무것도 몰랐었어
날 사랑했던 네 맘도
쉽게 날 포기 할지도
도대체 내가 왜 널 원한건지도
이제 와 생각해보면
남겨지는게 두려웠어
아름다운 이세상이 너무
아름답다고
언젠...
내안에 날 차마 버리지 못해
얼굴에 부딪히는 바람처럼 울었죠
그댈 위해 나를 버리시는 게 하늘에 뜻이라도
난 원망하지 않아요
부디 잊지 말아줘요
내 사랑보다 큰 세상 가졌으니
그대도 나처럼 눈물 흘리나요
모든 게 다 꿈이였어요
그대가 가야할 길과 내가 가야할 길이 서...
사람들이 붐비는 좁은 지하도에서
기억속에 널 우연히 만났어
못본체 돌아서며 고개 숙이는
몹시 수척해진 너의 모습
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의 설레임
잊을 수 없는 너의 모습인데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도 모르게
우린 서로를 잊어야 했어
미안해 하며 이해해 달라는
네 작은 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