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보이는 웃음 연두빛 걸음 차박
너의 프리즘으로 깨어난 세상
낮에 만난 달처럼 나의 안에 있는 기쁨들
다 잘될것만 같아 설레와 너만 있다면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머리카락에 내린 햇살의 향기
포옹처럼 부드러운 노랑 병아리같아
밤의 북극성처럼 나의 안에 빛나는 신념
잘될 일만 남았어 들어봐 내일의 얘기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연약한 눈이 함께 쌓여 가듯이
혼자보다는 우리라서 깨 있을 수 있어
naration
Maybe I should accept reality
There`s no one who really cares.
But Thank God!!
I found you...or shall I say You found me.
What a coincidenc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struggling in this cynical world
and feel like a flag waving helplessly in the middle of a field.
It is you that come over and say,
`How about a cup of coffee?`
🎵 LRC歌词版本
편해보이는 웃음 연두빛 걸음 차박
너의 프리즘으로 깨어난 세상
낮에 만난 달처럼 나의 안에 있는 기쁨들
다 잘될것만 같아 설레와 너만 있다면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머리카락에 내린 햇살의 향기
포옹처럼 부드러운 노랑 병아리같아
밤의 북극성처럼 나의 안에 빛나는 신념
잘될 일만 남았어 들어봐 내일의 얘기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연약한 눈이 함께 쌓여 가듯이
혼자보다는 우리라서 깨 있을 수 있어
naration
Maybe I should accept reality
There`s no one who really cares.
But Thank God!!
I found you...or shall I say You found me.
What a coincidenc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struggling in this cynical world
and feel like a flag waving helplessly in the middle of a field.
It is you that come over and say,
`How about a cup of coffee?`
📝 纯歌词版本
편해보이는 웃음 연두빛 걸음 차박
너의 프리즘으로 깨어난 세상
낮에 만난 달처럼 나의 안에 있는 기쁨들
다 잘될것만 같아 설레와 너만 있다면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머리카락에 내린 햇살의 향기
포옹처럼 부드러운 노랑 병아리같아
밤의 북극성처럼 나의 안에 빛나는 신념
잘될 일만 남았어 들어봐 내일의 얘기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연약한 눈이 함께 쌓여 가듯이
혼자보다는 우리라서 깨 있을 수 있어
naration
Maybe I should accept reality
There`s no one who really cares.
But Thank God!!
I found you...or shall I say You found me.
What a coincidenc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struggling in this cynical world
and feel like a flag waving helplessly in the middle of a field.
It is you that come over and say,
`How about a cup of coffee?`
🎵 LRC歌词版本
편해보이는 웃음 연두빛 걸음 차박
너의 프리즘으로 깨어난 세상
낮에 만난 달처럼 나의 안에 있는 기쁨들
다 잘될것만 같아 설레와 너만 있다면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머리카락에 내린 햇살의 향기
포옹처럼 부드러운 노랑 병아리같아
밤의 북극성처럼 나의 안에 빛나는 신념
잘될 일만 남았어 들어봐 내일의 얘기
아스팔트 위로 바삐 흐르는 점선처럼
(Green tinted breath of you brings back my childish innocence)
눈 한번 마주할 틈 없는 고딕체 일상
(80`s music on radio makes us smile)
아찔해져 만약 너마저 없었더라면
(Free as a bird as long as I can just with you)
훌훌털고 떠날 수 있을까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sky is just right)
연약한 눈이 함께 쌓여 가듯이
혼자보다는 우리라서 깨 있을 수 있어
naration
Maybe I should accept reality
There`s no one who really cares.
But Thank God!!
I found you...or shall I say You found me.
What a coincidenc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struggling in this cynical world
and feel like a flag waving helplessly in the middle of a field.
It is you that come over and say,
`How about a cup of coffee?`
거리를 걸을 때면
나도 몰래
뒤돌아보는 습관이
생겨버렸어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 봐
자꾸 그러나봐
그런 내 모습이
우스워질땐
고개를 저으며
나 자신에게 묻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냐고
뭘 원하느냐고
Melody
처음만난 그곳에 흐르던
Harmony
구름처럼 가슴속 맴...
오랫동안 잊고 지내온
내 어린 시절의 골목길을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찾아보았을 때
날 안아 주기엔 너무 작은
녹색 대문 집 앞 나무아래
날 닮은 개구쟁이 녀석
물끄러미 날 보았네
예전의 나를 너는 기억하는지
너와 나 함께 뛰놀던 그 곳
항상 울먹이는 너를 향...
왜 사랑이라 하는지
왜 다시 이별을 하는지
마음 알 수 없는 그 마음
사랑은 어려운 얘기
넌 풀기 어려운 미스테리
사라지지 않는 히스토리
왜 만나게 된 건지
왜 지울 수 없는 건지
어느 밤
낮은 숨소리로 우는 널 봤어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보였던
너의 얼굴 위로 흐르는 ...
반복된 하루 사는 일에 지칠때면 내게 말해요
항상 그대의 지쳐있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 돼 줄께요
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땐 내게 말해요
내겐 그대의 작은부탁 조차도 조그만 행복이
아무런 약속도 없는 일요일 오후
늦게 잠에서깨 이유없이괜히 서글퍼질땐
그대곁엔 세상 누구...
너의 표정 언제나 살피지
강아질 키우는 꼭 그런 기분 같아
배고픈지 화난 건 아닌지
난 항상 걱정돼 지금 넌 어떤지
네가 꿈꿔오던 멋진 영화 속
주인공 될 수는 없지만
화장기 없는 (너의 얼굴) 누구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 있다면 그건 나야
이른 아침에 (부은 너...
이별이란 생각으로 울지 마
그건 너의 작은 착각일 뿐이야
가면 어딜 가니 좁은 이 하늘아래
한동안 둘이 서로 멀리 있는 걸 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모습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 거야
이 좁은 하늘 아래
안녕이란 말은 없는 거야
이 세상 떠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