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
박찬영歌曲,共7首。包含《누구 없소》、《신세계로부터 (Live)》、《Say something》、《그런 날》、《있는 그대로》、《볕뉘》等。
🎧 [박찬영] 歌词榜
누구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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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 밤도 편안이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여보세요 거기 ...
신세계로부터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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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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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提琴:朴灿英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I'll be the one if you want me to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And I...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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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나무 소리 라벤더 꽃향기가 살랑살랑 바람에 기대어 조심스레 다가와 부끄러운 눈인사 살며시 건네고 재즈 음악에 맞춰 고갤 흔들어 보곤 혼자 웃기도 했어 음 가끔 그런 날 있잖아 뭘 해도 기분 좋은 날 그런 날이 오늘인 것 같아 Look at the sky Happ...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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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가는 내 삶의 조각들은 고운 모래가 되려나 기울어가는 내 맘의 하얀 종이배는 거친 파도와 맞서나 보이지 않는 내일의 밝은 햇살도 기다려보기로 했지 무뎌져가는 하루의 마지막 희망을 몇 번씩 썼다 지운다 가장 빛나는 모습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볕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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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오후, 나무 아래 누워 푸른 잎 사이로 비친 햇살을 보네 작은 손바닥에 다 가려지지 않는 그 햇살을 어루만지듯 맘에 담아요 스쳐가는 바람, 하늘의 멜로디 말없이 멍하니 눈을 감고 한적한 숲길을 조용히 걷다가 작은 꽃 하나가 인사를 하네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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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밤 산책하다 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얼굴 반짝이는 별을 모아 그리는 그런 사람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가로등 빛 물든 진달래 꽃 이 향기를 그와 함께 맡으면 참 좋겠네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